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 논란에 “다 이유 있겠지” 작성일 10-0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Dimgts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f560ec88f0aa5435adae20f734502e299346f14e7d4b551360742779d6655" dmcf-pid="2kwnsaFO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02111713nhef.jpg" data-org-width="700" dmcf-mid="KDifoPSg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02111713nh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0da5972a176e35bfb1f10dffea97366d9df8fe5e00fedeee98306077032266" dmcf-pid="VErLON3IXh" dmcf-ptype="general"> 배우 수지가 ‘다 이루어질지니’ 포스터 논란에 직접 답했다. </div> <p contents-hash="c37f478e9f5c57cc30696c7feecd095565599ec9eefd18195a77a96b8481d8b2" dmcf-pid="fDmoIj0C5C"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76c478174e101940a21739416d68a7a165b2d3658fb7191b68422ac542f7778" dmcf-pid="4wsgCAph5I"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오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는 수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대해 언급하며 “포스터에 대한 여론이 분분하다. ‘왜 이렇게 만화같이 했느냐’는 반응도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be97252f7802cbb7155b90c8f5336f7f965a1755096ec1994a5bc0913c2607" dmcf-pid="8rOahcUl5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은숙) 작가님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 작가님 작품을 한다고 했을 때 내가 ‘대박’이라고 박수치지 않았냐. 포스터가 나왔는데 나는 ‘공주님, 왕자님처럼 나왔네?’ 했는데 사람들이 유치하네 어쩌네 하더라.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바이럴 마케팅이 잘 된 것 같아 축하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2d218902e77fe225596c1c8f385fc2e9b551ce2db3446589dc378dc8697d39" dmcf-pid="6mINlkuSGs" dmcf-ptype="general">이에 수지는 “포스터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도 (내부에서) 이야기가 많이 있었다. 그런데 ‘다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관이 좀 독특하다. 판타지와 현실이 섞여 있다. 가볍게 가족들과 보기 너무 좋다. 그러면서도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며 “(내가) 캐릭터에 몰입을 많이 해서 힘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bb16bf0b6f36e54d77f6c0ffcffd8e71024b0b606ad443218a3ca28a617d47e" dmcf-pid="PsCjSE7v5m"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이 작품이 인생에 남을 것 같으냐”고 물었고, 수지는 “남는다. 이 작품을 하면서 배운 게 너무 많다. 잘 됐으면 좋겠다. 잘 되길 바라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c8b18abb362521d7d3f770a0e21f833cc07207474130f7273beaa68681d7089" dmcf-pid="QOhAvDzTY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 아비수 문승유, 임윤아 이어 최우식 만난다 ‘우주메리미’ 합류 [공식] 10-01 다음 '크라임씬', 한국 넘어 세계까지 사로잡나…톱10 진입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