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출격 韓 브레이킹 국대는?… 6자리 두고 32명 격돌 예고 작성일 10-01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2차 선발전, 김종호·권성희 우승<br>1차 선발전에서는 김홍열·전지예 1위<br>연말 파이널에서 32명 마지막 승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01/0004072171_001_2025100110410760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브레이킹 K 시리즈 2차 대회 일반부 비걸 부문에서 우승한 권성희(Starry).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em></span><br>브레이킹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2차 선발전(2025 브레이킹 K 시리즈 2차 대회) 일반부 비보이 부문에서 김종호(32·Leon)가 우승을 차지했다. 비걸 부문에서는 권성희(29·Starry)가 1위의 영예를 안았다.<br> <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K 파이널) 진출이 걸린 이번 대회는 지난달 27일 경기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비보이 부문에서는 김종호가 우승한데 이어 김헌우(38·Wing), 최정우(31·Millie), 김우중(33·Soma)이 각각 2~4위를 차지했다. 비걸 부문은 1위 권성희에 이어 김예리(25·Yell), 신진희(41·Sneaky), 강채영(28·Rawberry)이 각각 2~4위에 자리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01/0004072171_002_2025100110410763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브레이킹 K 시리즈 2차 대회 일반부 비보이 부문에서 우승한 김종호(Leon). 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 제공</em></span><br>이번 K 시리즈 2차 대회와 앞서 열린 1차 대회 우승자를 포함해 시리즈 대회 누적 랭킹 포인트 상위권자들은 연말 열리는 K 파이널 대회에 진출한다. 지난 5월 열린 1차 대회에서는 비보이 '전설' 김홍열(40·Hong10)과 비걸 '간판' 전지예(26·Freshbella)가 각각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br><br>연말에 개최되는 K 파이널 대회에는 비보이·비걸 각 16명씩 모두 32명이 출전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가 되기 위한 마지막 승부를 겨룬다. K 파이널 대회를 통해 비보이 3명, 비걸 3명 등 모두 6명의 대한민국 브레이킹 국가대표가 선발된다. K 파이널 대회만 따져도 비보이·비걸 각 5.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어야 국가대표가 되는 셈이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LoL 월드 챔피언십 한달간 대장정…15주년 역사적 이정표 ‘확립’ 10-01 다음 엔비디아, 시총 4조5000억달러 최초 돌파…AI 호조에 최고가 경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