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 최고 시청률 7.6%…당일 프로그램 통틀어 '톱' [종합] 작성일 10-0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8cPuHe7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a56230739c5881c103f83e594cf7a85bde74905793f639c53abee43cd5b4b" dmcf-pid="Y6kQ7Xdz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단 2회 만에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굳혔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04614277mgvy.png" data-org-width="640" dmcf-mid="xGho4uA8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04614277mgv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단 2회 만에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굳혔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d616a6244ab1f8009845dcad17bb9004ea2196389cb5f6f1c31592b3a0be74" dmcf-pid="GPExzZJqw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지난달 30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통틀어 시청률 톱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4b05f56d53ffe9accc108bfb95927f3a5d3e49bdd612541a20cc309400477fd" dmcf-pid="HQDMq5iBmF" dmcf-ptype="general">지난 9월 30일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 2회 2부 시청률은 6.4%를 기록하며 급상승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수치다.</p> <p contents-hash="dacaa3cfe2f8ce6f95332356140e647cb0ef04041bf2cfdd0d83f0a240ff324e" dmcf-pid="XxwRB1nbrt"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는 2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특히 2부의 2049 시청률은 2.3%로, 화요일에 방송된 모든 장르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70d3c572871111a2c490d73bb0ddbba0729ea8e3491041d5315caa7161f3a292" dmcf-pid="ZMrebtLKw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평균 나이 18.2세 참가자들의 귀 호강 무대가 펼쳐졌다. 최은빈, 강지연, 임지성, 이민지, 김민아, 제레미, 김재준 등은 2라운드에 직행했다.</p> <p contents-hash="8585a665f66b31e591f6cd671dfd77f48e437b79472bf6c682c5db2ca7f9e9de" dmcf-pid="5RmdKFo9w5" dmcf-ptype="general">'내 인생의 첫 발라드'를 주제로 본선 1라운드가 이어진 가운데, 최은빈이 이날 소개된 참가자 중 가장 많은 142표를 얻었다. 최은빈은 먼데이키즈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를 여섯 키 올려 부른 영상으로 600만 뷰를 달성한 유튜브 스타였다. 하지만 악플로 인한 슬럼프로 노래를 포기했던 사연이 있었다. 뇌출혈 진단을 받은 아버지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해 참가하게 됐다는 사연을 밝혀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a470cca7767c70929f2f39f8481930e77d36498a7be9126a99a8b38bc3461d6" dmcf-pid="16kQ7XdzOZ" dmcf-ptype="general">최은빈은 부활의 'Never Ending Story'를 열창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이 가득 담긴 무대로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박경림과 미미는 오열했고 차태현도 눈물을 글썽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47f08497570a2400eaa0e2ade332de5b49f1a5a1a99528da40dee233beef6" dmcf-pid="tPExzZJq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단 2회 만에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굳혔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04615598qfra.jpg" data-org-width="640" dmcf-mid="yk63SE7v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04615598qf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단 2회 만에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굳혔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e7e55c19e931daea4d0ca5e410cb06dceebdad50f8aa41ea43356da1f0c2c1" dmcf-pid="FQDMq5iBrH"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스케이트 타는 김연아 씨를 무대에서 본 것 같다"며 비상하는 모습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극찬했다. 크러쉬는 "가사처럼 어느 영화와 같은 멋진 일들이 펼쳐질 것 같다"고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박경림은 탑백귀들의 불빛에 감동해 눈물이 났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0b6a6d258f6f0c99e2a827258df5b871b5b5aa864da0bac781b87c9586262b" dmcf-pid="3xwRB1nbDG"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3학년인 강지연은 34kg의 작은 체구로 풀사이즈 기타 연주와 함께 김윤아의 'going home' 무대를 선보였다. 자신처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위로를 건네 141표로 합격했다. 크러쉬는 강지연을 "제가 근래 본 음악하는 사람 중 제일 고수"라고 평했다.</p> <p contents-hash="f7ce814f4b692cdca40cc57e2336ffefd97ee135e1e6fcbe57975fdafbcc8f1b" dmcf-pid="0MrebtLKEY" dmcf-ptype="general">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부른 임지성은 합격했으나 오디션 마니아 차태현의 예리한 지적을 받았다. 무대 전후가 다른 모습에 "멋이 엄청 들어가 있는 것 같다"고 소신 발언했고, 정재형과 크러쉬도 공감하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51123c592d619e7bdfc3e0597bb9459b487bb328393f0886f367386edbaedc8" dmcf-pid="pRmdKFo9IW" dmcf-ptype="general">어머니와 음악 계정을 공유하는 이민지는 애즈원 '원하고 원망하죠'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서울대생 김민아는 김현식 '내 사랑 내 곁에'로 깊은 울림을 안기며 합격했다.</p> <p contents-hash="46ed84dedfe36e17dd5775b7cf802678445b931ca088fc481671bd5935b3d329" dmcf-pid="UesJ93g2sy" dmcf-ptype="general">김민우의 '입영열차 안에서'를 부른 김재준과 백예린의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를 부른 제레미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파워 보컬 초등학생 김태준은 임한별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를 선보였지만 아쉽게 탈락했다.</p> <p contents-hash="95db0dd3abc56d84f1886aa38fdda69d8eb5dc564a6f42bd48c2f976b32503f3" dmcf-pid="udOi20aVsT" dmcf-ptype="general">SBS 음악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상정, '인턴' 합류… 최민식과 동기 10-01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니세프와 손잡았다…2년간 20억 기부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