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안나’로 받은 여우주연상, 마냥 기쁘기보다는…” (줄게)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2J93g2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c7694455acb83a742fb19c1635e24cb1ddf5672d3914b6fc60e0e337074d7c" dmcf-pid="xtVi20aV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04316017aoif.png" data-org-width="1200" dmcf-mid="6FXqHI2X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04316017aoi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7abb6be529acd43aac90bae6d021b76b8b139eb3958c0af42bd43e5fc5e537" dmcf-pid="yoIZON3IU0" dmcf-ptype="general"><br><br>배우 수지가 드라마 ‘안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을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br><br>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에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수지는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안나’를 통해 여우주연상을 받게 된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오히려 기쁘기보다는, 감사하게도 그동안 상을 많이 받았었는데 항상 내 것이 아닌 것 같고 불편했었다”며 “근데 이번엔 ‘이 작품 하길 진짜 잘했다. 나 고생 많았다’라고 스스로를 칭찬해줬다. 나를 인정해 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1b0164a31b4819fcead6347147dd6957a9da2d2a152458796c4c099e0ab2b" dmcf-pid="WgC5Ij0C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04318284otyx.png" data-org-width="1200" dmcf-mid="Pz9dKFo9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04318284oty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d2906a1711f931889af9705003bc0293d545c6265ad63087a07313ec8c84b3" dmcf-pid="Yah1CAphpF" dmcf-ptype="general"><br><br>수지는 조현아의 축하를 떠올리며 “그때 언니가 바로 시들지 않는 꽃을 사와서 진심으로 축하해줬었지 않냐. 나보다 더 기뻐해 주고 온전히 기뻐만 해주는 게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br><br>그러자 조현아는 “네가 여우주연상 받는 게 내 인생의 한 장면 중 하나”라며 눈시울을 붉혔다.<br><br>또한 수지는 “힘들다고 느낄 때도 있지만, 혼자 감당해야 하는 감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순간순간 빛을 내야 하는 직업이니까 객관적으로 보려고 한다. 유난스러운 걸 싫어하고, 스스로에게 엄격하려 하다 보니 그게 편하다”고 속내를 전했다.<br><br>그는 절친 조현아에 대해 “나는 사람들을 잘 못 챙기는데 언니는 늘 주는 사람이다. 그래서 받기만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유니세프와 손잡았다... "2년간 140만 달러 기부" 10-01 다음 고준희, 무보정 증명사진인데…굴욕없는 미모 “마음에 들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