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블랙핑크 넘나···7억 고지 돌파 작성일 10-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1위<br>美 빌보드 ‘핫 100’ 56위 랭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AWjRWA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f18bbf6f555b698c218767bca8df8cb72e7f5f23020d4fa978baefe63c6c0c" dmcf-pid="W8cYAeYc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04224897rcic.jpg" data-org-width="1079" dmcf-mid="xHm1ro1m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04224897rc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캣츠아이.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8e21a0dbeec1932578c6f06892a9a06a7ad097491cfe46a92674a07c1b2650" dmcf-pid="Y6kGcdGkpj"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7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br><br>캣츠아이는 1일 스포티파이 기준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로 누적 스트리밍 7억 회를 넘겼다. 이는 올해 발표된 걸그룹 단일 앨범 기준 가장 많은 스트리밍 횟수다. 또한 이들의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는 3203만명을 넘어서며 9월 집계 기준 걸그룹 1위로 도약했다.<br><br>글로벌 주요 차트에서도 상승세가 뚜렷하다. ‘가브리엘라(Gabriela)’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9월 19~25일) 10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날리(Gnarly)’는 72위, ‘터치(Touch)’는 156위에 올랐다.<br><br>미국 빌보드에서도 호성적은 계속되고 있다. ‘가브리엘라’는 10월 4일 자 ‘핫 100’ 차트 56위에 랭크됐으며,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각각 20위, 13위를 차지했다.<br><br>EP ‘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200’에서 29위에 자리하며 13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 이 앨범은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11위, 10위에 올랐다.<br><br>캣츠아이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K팝 시스템의 세계화’를 실현 중인 그룹이다. 전 세계 12만 명의 지원자가 몰린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통해 결성됐으며, 하이브 아메리카의 T&D 시스템에 기반해 미국에서 데뷔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여빈, 새 인생 설계자 만났다…서현우와 묘한 기류? 10-01 다음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그 후…목격담 나왔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