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8개월 만에 '단짝' 전지희 재회…"땅콩아 이모 기다릴게" 작성일 10-01 36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10/01/0003473152_001_2025100110490853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에서 '영혼의 단짝'이었던 전지희와 재회했다. 인스타그램 캡처</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영혼의 단짝'이었던 전 국가대표 전지희와 재회했다. <br> <br> 신유빈은 1일 인스타그램에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에서 전지희와 만나 반갑게 인사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br> <br> 두 사람의 재회는 지난 2월 14일 대한탁구협회(KTTA)가 전지희의 은퇴식을 열었던 'KTTA 어워즈 2025' 행사 이후 8개월여 만이다. <br> <br> 전지희는 지난달 29일 밤 WTT 중국 스매시가 열리는 베이징 쇼강공원 내 체육관을 찾았고, 신유빈의 여자 단식 경기가 끝난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br> <br> 둘은 서로의 안부를 물은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 촬영을 했다. 전지희는 단식 본선 1회전(64강) 경기에서 승리한 신유빈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고, 한국 여자 대표팀 사령탑인 석은미 감독과도 만났다. <br> <br> 중국으로 돌아간 전지희는 임신해 출산을 준비 중이다. 신유빈은 "지희언니와 땅콩이 왔다. 땅콩아 이모 기다릴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br> <br> 신유빈과 전지희는 2023년 5월 더반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은메달을 수확했고, 그해 9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선 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다. <br> <br> 그러나 전지희가 작년 12월을 끝으로 한국 국가대표를 반납하고 은퇴한 뒤 중국으로 돌아가 '환상의 콤비'는 해체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10∼12일 모든 경마공원 휴장 10-01 다음 박유나 "완성형보다 채워가는 배우이고 싶다" [화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