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 유 씨 미 3', 11월 개봉 확정…지상 최고의 쇼 예고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cIUGRuoN"> <p contents-hash="e9664454627e3709cbf12ef8a7bd38cd203c5b3efc9ab5fba15db7c08edf2b64" dmcf-pid="fSkCuHe7ja" dmcf-ptype="general"><br><strong>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의 컴백…공식 포스터·예고편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a78ca64168ba34d4932585f759e519113b25ce4307e83ce434e0724f80647" dmcf-pid="4vEh7Xdz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우 유 씨 미 3'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HEFACT/20251001105316092rmpt.jpg" data-org-width="580" dmcf-mid="9CeNYsKGa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HEFACT/20251001105316092rm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우 유 씨 미 3'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2e06e38ab855afc638f6ee975fb2b7928bf528953867fc8bae004baacc42ee" dmcf-pid="8TDlzZJqAo"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나우 유 씨 미' 시리즈가 세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78ecb9a0d5995c6fe58f5af282c43a3e4ceb8e0d44a26dcc229e41c8b85dd750" dmcf-pid="6ywSq5iBoL" dmcf-ptype="general">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일 "영화 '나우 유 씨 미 3'(감독 루벤 플레셔)가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공식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428013f3c72d3269b99dd35233418decc3d743f069691b307de1342d569262" dmcf-pid="PWrvB1nbNn" dmcf-ptype="general">작품은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호스맨이 더러운 돈의 출처인 하트 다이아몬드를 훔치기 위해 목숨을 건 지상 최고의 마술쇼를 펼치는 블록버스터를 그린다. 영화 '베놈' '언차티드'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흥행작을 연출한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700a59b5038c0e8ede2c2f51fdfb1dffbff9cbb31578a829ca7d121979263e" dmcf-pid="QYmTbtLK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우 유 씨 미 3'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HEFACT/20251001105317427lycb.png" data-org-width="640" dmcf-mid="2a7fcdGk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HEFACT/20251001105317427lyc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우 유 씨 미 3'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08df42e20b27396942e75da0637d9013be036a997a5bc9429c5687f6d662b2" dmcf-pid="xGsyKFo9AJ" dmcf-ptype="general">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아틀라스(제시 아이젠버그 분)부터 맥키니(우디 해럴슨 분)와 잭(데이브 프랭코 분) 그리고 헨리(아일라 피셔 분)까지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포 호스맨'이 모두 담겨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한다. </div> <p contents-hash="80b9b17b19420ce1e6e9834a7b0240dc382d0e6682ad566043ab2a453a1763b1" dmcf-pid="ye9xmgtsNd"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을 지원하는 태디어스(모건 프리먼 분)과 함께 새롭게 등장한 신인 마술사들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빌런 베로니카(로저먼드 파이크 분) 등 극을 이끌어 갈 주역들의 새로운 조합도 만나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72a381d2f984191924c49eeb8277cc00c6c2b3e96069e8457bd394873c992009" dmcf-pid="Wd2MsaFOae" dmcf-ptype="general">여기에 '나쁜 놈들 잡는 마술사기단 컴백'이라는 문구는 지금까지 부패한 재벌들을 시원하게 혼내 준 마술사기단이 이번엔 어떤 마술을 보여 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e41091897d989e8232c183def9201eb78f2b0dcc7d7e6f0075ec1979dd4ce368" dmcf-pid="YJVRON3IcR" dmcf-ptype="general">이어 예고편은 시작부터 화려한 로케이션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조 '포 호스맨'의 멤버인 아틀라스는 하트 다이아몬드로 더러운 돈을 세탁하고 있는 거대한 범죄 조직인 밴더버그 가문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신인 마술사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213e966fbe41000a6ef7e26e08f61840dce9f712592ec1ff62f4e127dc150dbd" dmcf-pid="GifeIj0CaM" dmcf-ptype="general">또한 '포 호스맨' 멤버들도 새로운 미션을 위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이들이 보여 줄 사상 최대의, 최고의 쇼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b4c600ffd2e20468ee73bb70a2f56110fcd2c6233573b25f50107f31b5b7ee66" dmcf-pid="H8uVAeYcax" dmcf-ptype="general">'나우 유 씨 미 3'는 시리즈 합산 월드 와이드 6억 8662만 달러(한화 약 9610억 원) 이상의 흥행 성과를 거둔 '나우 유 씨 미' 시리즈의 신작으로, 한층 더 시원해지고 화려해진 매직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11월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241e35c02060066ee6313bd9c8a1e6978fe4eec4cb5f57c1c1f9a76d2c2d211" dmcf-pid="X67fcdGkjQ"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ZPz4kJHEjP"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박 아닌 나김박" 순서 논란에…나얼 "얘기해도 되는 건가" (살롱드립) 10-01 다음 하츠투하츠, '음악중심' MC…"8명 완전체 진행 맡았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