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긴 무명 시절, 우울증으로 집에만 있기도"(유 퀴즈) [TV스포] 작성일 10-0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owtv6F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f479edc6f60aac923cf64ba34757d57c1e65ba68c04e237a77f58b95ccd52" dmcf-pid="7zgrFTP3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05252824oydf.jpg" data-org-width="600" dmcf-mid="UZBPwL5r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05252824oy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7d289a44a8958ec1d05d5647ed79c1ce03d2d9121096b8d34b78462952af9b" dmcf-pid="zqam3yQ0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다채로운 인생 이야기와 함께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05d01c72521199ef1ec14858f071a63a45d3bdcd3fcb448642a3b6fc9ff449d1" dmcf-pid="qBNs0WxpSm" dmcf-ptype="general">1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313회에는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분장대회에서 '황오동 금귀걸이'로 대상을 받은 강한민, 권형순과 중식계 살아있는 전설 여경래 셰프,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 그리고 택배로 26살에 3억 원을 모은 택배의 신(神) 정상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1c37eb2fa9255a47bdae138fc93e689636aa81a322414411b6999c88e5e9b37" dmcf-pid="BbjOpYMUvr" dmcf-ptype="general">먼저 '2025 국중박 분장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귀에 걸면 귀걸이' 팀 강한민, 권형순 자기님이 '유 퀴즈'를 찾는다. 보물 2001호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를 온몸으로 표현해 엄청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유물다운 범상치 않은 등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두꺼운 황금 의상 아래 숨겨진 본체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총 재료비 12만8320원을 들고 10일에 걸쳐 완성된 의상 제작 비하인드는 물론, 수많은 유물 중 귀걸이를 선택한 이유와 왼쪽, 오른쪽 귀걸이의 탄생 비하인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대상 '반가사유상'을 차지한 노하우와 함께 사촌지간인 두 사람이 들려주는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입담이 웃음을 더한다. 관람객 6000명이 몰리며 열기를 더한 화제의 분장대회 수상 현장도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6064ecc4d16910aeb72a3d38a68a312462370a1ecfdf4fef39d79618f4669e8" dmcf-pid="bktBoPSghw" dmcf-ptype="general">경력 50주년을 맞은 중화요리 대부 여경래 셰프의 이야기도 관심을 모은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까지 진출한 여 셰프는 화려한 경력 뒤 우여곡절 많았던 중식 인생을 풀어낼 예정이다. 5세에 아버지를 잃고 절망에 빠졌던 가정사부터, 15세에 낯선 중식의 세계에 발을 들인 뒤 중식 셰프를 천직으로 받아들이기까지의 특별한 인생 여정이 공개된다. 중식 4대 문파 중 하나인 홍보석파에 속하며 '전설의 칼잡이'로 불리게 된 사연과 함께 매일 새벽까지 쌍코피를 흘리며 써 내려간 비법 노트도 관심을 모은다. 여 셰프의 뒤를 이어 중식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 여민 셰프도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해 아버지와 일하며 겪은 다양한 비하인드로 흥미를 더한다. 또한 여 셰프의 50년 중식 인생이 담긴 짬뽕 요리 시연과 이를 맛보는 유재석, 조세호의 먹방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호탕한 웃음으로 내성적인 성격까지 바꾼 여경래 셰프의 요리 철학과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본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6622d79352bd05a05c79484a4be37129a5e5ddbc2370694617525833ebb62bb8" dmcf-pid="KEFbgQvaCD" dmcf-ptype="general">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른 코미디언 김원훈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에서 강약불문 상대의 속을 긁는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김원훈은 유재석과 조세호의 소개에 "중압감이 엄청나다"며 몸 둘 바를 몰라하면서도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대세의 아이콘'다운 소회를 전할 예정. 그는 배우가 꿈이던 연습생 시절부터 1400명 중 단 8명을 뽑는 KBS 공채 시험에 단번에 합격한 비결 그리고 길고 힘들었던 무명 시절의 비하인드까지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한때 우울증으로 3~4개월간 집에만 머물렀던 시기를 지나, 현재 누적 조회수 12억 뷰를 기록한 '숏박스'의 주역이자 예능 대세가 되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흑채 좀 뿌렸어요?"라는 조세호의 장난 섞인 질문에 김원훈이 당황한 사연의 전말도 호기심을 더한다. "30분만 더 하면 안 될까요?"라며 녹화 종료 직전 불붙은 토크까지, 대세 김원훈과의 유쾌한 만남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64d2d5c662daf57f00542de2f32dd0a4792fa5ca755c8c12a31b318f0f61248" dmcf-pid="9D3KaxTNSE" dmcf-ptype="general">끝으로 택배로 26살에 3억 원을 모은 '택배의 신(神)' 정상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6년 차 택배기사로 활동 중인 그는 업계 상위 1%에 오른 성공 신화를 전한다. 하루 최대 700개의 택배를 배달하고, 월수입을 190만 원에서 1300만 원까지 끌어올린 노하우와 실전 꿀팁도 전수한다. 택배 일을 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부터 업계 '톱클래스'라 불리는 이유를 엿볼 수 있는 생생한 배달 현장까지 담겨 기대를 모은다. 여가 시간은커녕 끼니조차 거를 만큼 쉼 없이 택배 일에 모든 열정을 쏟아온 그의 근성에 '성실의 아이콘' 유재석마저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주변의 골병 걱정에도 "전 그래도 해야 돼요"라고 말하는 그가 20대에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게 된 숨겨진 사연과, 명절을 앞두고 더욱 빛나는 택배기사의 사명감도 함께 조명된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2w09NMyj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지 유나, 눈부신 미모에 홀린다(어그 포토콜) [뉴스엔TV] 10-01 다음 "김나박 아닌 나김박" 순서 논란에…나얼 "얘기해도 되는 건가" (살롱드립)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