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파우 “‘Wall Flowers’, 나태주 시인 ‘풀꽃’서 영감…우리와 잘 어울려”[일문일답] 작성일 10-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w7XdzMp"> <p contents-hash="05335098db06ba8853ba1433d6b88938199b25386f8b76f67599cf978b6cbbd4" dmcf-pid="BwerzZJqi0" dmcf-ptype="general">‘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신곡 ‘Wall Flowers’를 발매하고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651fc37817194ed4548d55a78fa660083db3372015ae89d3e094095e65ef8d5" dmcf-pid="brdmq5iBd3" dmcf-ptype="general">29일 발매된 파우(POW, 요치·현빈·정빈·동연·홍)의 새 싱글 ‘Wall Flowers’는 ‘평범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존재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파우(POW)의 정체성을 음악으로 풀어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3d341e76fb298a5cb5aaad944ae383ffd07d2bb809da551273396bdcdd75bf55" dmcf-pid="KmJsB1nbRF" dmcf-ptype="general">재즈 피아노와 결합한 새로운 사운드와 섬세한 메시지로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준 파우(POW)는 향후 음악방송에서 ‘Wall Flowers’를 공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3881de5a50cab97acfc68917b84e74a633c6405eb7e3dc800846162b54c6b" dmcf-pid="9siObtLK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신곡 ‘Wall Flowers’를 발매하고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ksports/20251001110319072fhxl.jpg" data-org-width="500" dmcf-mid="zs6A3yQ0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ksports/20251001110319072f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신곡 ‘Wall Flowers’를 발매하고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d2126e69783db16a95be7cce8767f9dea4375d22895973eb06a25376e4ac1b" dmcf-pid="2OnIKFo9M1" dmcf-ptype="general"> <strong>-이하 파우(POW) 일문일답이다.</strong> </div> <p contents-hash="e05fffcd59c733b92620de07fab29857af0edaaf5a222cfb7bd25245f8d35bd9" dmcf-pid="VILC93g2J5" dmcf-ptype="general"><strong>Q.새 싱글 ‘Wall Flowers’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는지?</strong></p> <p contents-hash="fb10ee00fea621a79eaaa71eccf0804ebfde5b394ea12173d5d6812cdcaf7189" dmcf-pid="fCoh20aVMZ" dmcf-ptype="general">요치: 처음 들었을 때부터 너무 좋았어요. 그때 연습실에서 멤버들과 같이 들었는데, 저와 동연, 홍이 즉흥으로 프리스타일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9e01a56c1a8ca913a7fdbe24777a81b602053a6d395e69d9b64469db5678547f" dmcf-pid="4hglVpNfdX" dmcf-ptype="general">현빈: 곡 이름부터 저희 팀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파우는 잘 들여다보면 멤버 모두 내향적이거든요. 각자의 매력을 보여주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에요.</p> <p contents-hash="be4ec6a40964b09889f10e797d9ce548c7f83a374bbae254dee2627eb0d2c0ad" dmcf-pid="8laSfUj4eH" dmcf-ptype="general">정빈: 이제껏 파우가 보여주던 음악과는 또 다른 색의 음악을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렘이 가득했어요. 변화는 언제나 설렘을 가져다주죠.</p> <p contents-hash="9a0e859ffe77f3be8510d74ffe8f28f8722bdc459cc31f8c3bf0698f0ce92237" dmcf-pid="6SNv4uA8iG" dmcf-ptype="general">동연: 파우는 늘 새로움을 추구하고, 음악으로 이야기를 건네는 팀입니다. ‘Wall Flowers’는 새로운 도전이자 파우가 건네는 이야기의 새로운 챕터에요. 우리의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는 음악으로 아주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4a8f21dda7262fd90a26d137cceb3a9adf5121b79bf861f692e8af5db8ac03cf" dmcf-pid="PYEGxbwMeY" dmcf-ptype="general">홍: ‘무드로 승부를 봐야겠구나’ 생각했고 도전해보고 싶던 장르라 좋았어요. 음악을 들으며 바로 무대 위 파우를 상상하며 빨리 무대에 서고 싶었습니다.</p> <p contents-hash="0982d26abcfc152d33ce0923075539884de5ce57dd763641ee9e554a248dd92b" dmcf-pid="QGDHMKrRMW" dmcf-ptype="general"><strong>Q.‘Wall Flowers’ 제목에 어떤 의미가 담겼나,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7a3e10ee5612930185b88a0b07b14acb34c97fa7260248f9d0501db4cabaea68" dmcf-pid="xHwXR9meMy" dmcf-ptype="general">요치: 요즘 사람들은 뭔가 오래 보지 않고 그냥 스쳐 지나가듯 보는 경우가 많아요. 그것들을 집중해서 바라본다면, 이전에 놓쳐왔던 가치들을 발견할거라 생각해요.</p> <p contents-hash="7fdacc1ab0a0f99b7b80a2f05698ffc5a83789358c417dfad0eb750cb63bf37a" dmcf-pid="ydBJYsKGJT" dmcf-ptype="general">현빈: 저희가 아직 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팀은 아니에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매력이 있으니 자세히 봐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파우를 지켜봐주세요, 반드시 매력에 빠지실 거예요.</p> <p contents-hash="768adb9b2dea0dae9576e60f77fd8fefab16ec4304f58d710143524b11100d21" dmcf-pid="WJbiGO9HJv" dmcf-ptype="general">정빈: 저희 세대는 길고 지루한 건 못 참아요. 도파민을 찾아다니며 영상, 음악도 길면 못 참고 넘기는데 그러다보니 놓치는 것들이 많아요. 이 음악으로 자세히, 오래 보았을 때 더 큰 매력이 있는 것들에 대해 말하고 싶었고 파우도 그런 매력을 가지고 있음을 말하고 싶었어요.</p> <p contents-hash="7250e63e24d141585936685372be109dd0651cbe1402431438d5e3b7c7b61806" dmcf-pid="YiKnHI2XMS" dmcf-ptype="general">동연: 자세히 보면 누구에게나 빛나는 무언가가 있어요. 다만 자세히 본다는 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이런 삶 속에서 아직까지 발견되지 못한, 누군가의 아름다움을 응원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주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6a3c4fec9e60d8047e6db108913a5b3ccb578333bd255a4c95c2e3a47ba6abe" dmcf-pid="Gn9LXCVZRl" dmcf-ptype="general">홍: 더 오래 보면 누구에게나 특별한 매력이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어요. 아직 드러나지 않은 아름다움들이 언젠가 세상에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어요.</p> <p contents-hash="b023cfd384297f772ef45161553148ccd14b80d94fb60359f2b9d09c347bcad7" dmcf-pid="HL2oZhf5Mh" dmcf-ptype="general"><strong>Q.이번 작업을 하며 중점을 둔 부분이나 특별히 신경 쓴 포인트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d030178f47ec367d0a9be49dcd8d8b47d33071960f1dc6365c2508e6536b4433" dmcf-pid="XoVg5l41JC" dmcf-ptype="general">요치: 퍼포먼스에 가장 신경썼습니다. 처음으로 안무팀과 하게 돼 더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더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려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e4d3be54ffbb6ad77f0522f69d33329de7b93a172b6db47539c22bb6ed22d67b" dmcf-pid="Zgfa1S8tJI" dmcf-ptype="general">현빈: 무대를 웅장하게 채우고 싶었어요.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더해져 강력하면서도, 꽃처럼 아름다운 무대를 완성하고 싶었어요.</p> <p contents-hash="a49d40ee5987633ff30679081a81422ff44151e825b91a0d1eb7df8f04689a15" dmcf-pid="5a4Ntv6FJO" dmcf-ptype="general">정빈: 퍼포먼스! 더 멋있고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이 준비했습니다.</p> <p contents-hash="c259f78ab5002cef7c7090bd1fbdd5a6a4da3ac30c911fca21c36351d121e4e1" dmcf-pid="1N8jFTP3es" dmcf-ptype="general">동연: 팀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특별히 신경 썼습니다. 새로운 음악적 모습뿐 아니라, 비주얼도요.</p> <p contents-hash="76ec2c9408a8e784a4a79451fbf5998c5ab61b8b9727620cf6af5e12452e6ca2" dmcf-pid="tj6A3yQ0em" dmcf-ptype="general">홍: 곡이 가지고 있는 무드적인 매력을 퍼포먼스로 표현했어요. 재즈와 힙합이 혼합된 장르이고, 부드러우면서 몽환적이기도 한 무드를 제대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p> <p contents-hash="42e0fd682d58203c1abd4bb77b5f39ddbd5b71fd5266d7fbc8758a69ed49716a" dmcf-pid="FAPc0Wxper" dmcf-ptype="general"><strong>Q.작사가 라인업에 나태주 시인이 이름을 올렸던데.</strong></p> <p contents-hash="0acb891c29154b0a5a64e01f8bfc12888c91d9048c07b50f9734c919a8a9dc1e" dmcf-pid="3N8jFTP3Jw" dmcf-ptype="general">동연: 나태주 시인님의 ‘풀꽃’ 구절 중,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는 구절이 파우와 닮았다는 생각에 영감을 받았어요. 나태주 시인님을 직접 뵙고, 말씀을 나누며 시인님의 감성을 직접 듣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45ab259c3618620b71a202912e79fbc2fe657ce40b9c9cbf3b94f1e5caae65b1" dmcf-pid="0j6A3yQ0LD" dmcf-ptype="general"><strong>Q.이전 작품들과 비교했을 때 ‘Wall Flowers’를 통해 보여주고자한 변화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11d259bb494fef761e73532272e292bb7a274e5dcf0856a01f290a17e00feb6e" dmcf-pid="pAPc0WxpnE" dmcf-ptype="general">요치: 많은 분들이 파우를 밝고 청량한 음악만 하는지 아시는데, 또 다른 면도 있습니다. 누구도 밝기만 하거나 어둡기만 한 사람은 없잖아요. 저희가 갖고 있는 깊은 내면, 그러면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드리고 싶었습니다.</p> <p contents-hash="15978dc937a63b6810ee128445b5a8a1d47484e81eef4b81170d05d43c0e6782" dmcf-pid="UcQkpYMUdk" dmcf-ptype="general">현빈: 퍼포먼스에 중점을 둔 덕에,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드릴 듯 해요. 기존에는 노랑, 주황, 파랑, 초록 등 맑고 감성적인 컬러의 음악이었다면, 이번엔 생명력이 돋보이는 라임 그린 컬러였다고 생각해요.</p> <p contents-hash="be52ecd125e4bd5590c5fb28adc3a67ca2e71399267a8c5be44091ba815cb004" dmcf-pid="ukxEUGRuLc" dmcf-ptype="general">정빈: 조금 더 깊은, 내면적인 이야기를 담았어요. 전에는 성장 과정 속에서 겪게 되는 밝고 긍정적인 면에 주목했다면, 이번엔 조금 더 내밀하고 어둡기도 하죠. 또 다른 모습이니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013aced83766357ede01cef4b761e0b1448096201cd6f4c87f8d3718d44f2592" dmcf-pid="7EMDuHe7MA" dmcf-ptype="general">동연: 저희 음악엔 예쁜 가사가 많은데, 이번엔 영감을 줬던 시 ‘풀꽃’을 가사로 차용했어요. 시가 주는 위로와 의미가 음악을 통해서도 바래지지 않고 전해지길요.</p> <p contents-hash="45e7ebdb12b9108ed8c5d68f8d0365e1af7f3cffa54cdc026c66744eb6d08ebc" dmcf-pid="zDRw7Xdzej" dmcf-ptype="general">홍: 이야기도 달라졌지만 처음 시도하는 장르에요. 재즈와 힙합을 혼합한 스타일이라 몽환적이면서 멋있는 느낌을 주죠.</p> <p contents-hash="cca5f59154af31745cf0efc90be82b20fcd2fa586871a049b0bfee63149d87c3" dmcf-pid="qwerzZJqiN" dmcf-ptype="general"><strong>Q.컴백 전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감회가 남달랐을 것 같은데.</strong></p> <p contents-hash="e2a29d7875a3dd72897d47eecd283df5a1a35f440988e387d821dba50c7bd9e8" dmcf-pid="Brdmq5iBMa" dmcf-ptype="general">요치: 정말 꿈만 같았어요. 어릴 때는 이런 무대가 가능할 거라고 상상하기조차 힘들었는데, 여러 감정이 몰려왔어요. 기쁘고, 감사하고,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cfad3f4950c1cd614a6d5b9cccc16ceddbf9fd3607d386e007b4ff80de1480a4" dmcf-pid="bmJsB1nbdg" dmcf-ptype="general">현빈: 처음이라 기대도, 걱정도 많았어요. 그날 팬들을 만난 순간 걱정은 사라지고, 이 순간을 즐기고 파워를 행복하게 해드리자는 마음뿐이었어요.</p> <p contents-hash="c2ced42741a80459f5e2b06c73854033da84413e00bb4ef997504594e8f0602f" dmcf-pid="KsiObtLKLo" dmcf-ptype="general">정빈: 늘 팬들과 함께하는 무대를 상상했기에, 준비 내내 설렜어요. 즐거웠고 함께 할 수 있음에, 파워들이 있기에 파우가 존재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p> <p contents-hash="46326118615e0b74cda1e153c883504d460f79f2962f26c78c6a7cf6b2ef81da" dmcf-pid="9OnIKFo9ML" dmcf-ptype="general">동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첫 단독 콘서트라 걱정이 많았어요. 하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고, 팬들을 보니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 만큼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81b7a13145dd2136b5b994de33aec28bafbf2b24f1f7095959e9a9675412b900" dmcf-pid="2ILC93g2dn" dmcf-ptype="general">홍: 활동하기 전에 불을 지피는 느낌이여서 행복하고 에너지를 잔뜩 받았어요, 이 에너지를 통해 이번 활동을 더 힘 있게 시작하게 됐어요.</p> <p contents-hash="43277a4ee61b55ac48fa86da6a5f6c654f9286502dcac54e4bbc4730ec2cbdcd" dmcf-pid="VCoh20aVii" dmcf-ptype="general"><strong>Q.올 한해 쉼 없는 활동을 했다. 파우에게 2025년은 어떤 의미인가.</strong></p> <p contents-hash="4642e50717ff61f9cef53b05ff233c2adf8276b35258c29b8a4109d124ce7778" dmcf-pid="fhglVpNfMJ" dmcf-ptype="general">요치: 데뷔 2년 차로 접어들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는 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실수 없이 무대를 잘 해내자”라는 마음이 컸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면 팬분들이 더 감동하고 더 행복해하실까”를 고민하게 됐어요.</p> <p contents-hash="4b03b48e5eee0a9718cc5a4b673f626f951d9fe6781e67d6ab4016e8f980d59c" dmcf-pid="4ycWPqEQdd" dmcf-ptype="general">현빈: 바쁜 한 해였고 중요한 해였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것도 많았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성장의 해라 기억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ea0da4415c53042afa5dcc0fd512502c48ead6bac480c0d96e57f7bfe9fbb9eb" dmcf-pid="8WkYQBDxde" dmcf-ptype="general">정빈: 알을 깨고 나오는 한 해로 기억되길 바라요. 성공할 때까지 멈출 생각없어요. 멤버들과 그리고 그 곁을 함께해주는 파워들을 위해 더 달릴 겁니다.</p> <p contents-hash="cb22e1d9407cdefeb2f04fa3a5bd6a437189be068ca1b52e90f95811f966ba3c" dmcf-pid="6YEGxbwMRR" dmcf-ptype="general">동연: 많은 기회와 활동. 파우라는 팀이 가장 많이 넘어졌지만, 그렇기에 성장할 수 있었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0a7c3eaece928256ec1d55028a7f439b41efad1de899a8822383299de5cbf544" dmcf-pid="PGDHMKrRRM" dmcf-ptype="general">홍: 스텝 바이 스텝, 한 단계씩 느리지만 나아가는 나날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5f21ef04b4624e795870d4452cec4c101b6d70e8e0446da2b2fdadc929e20043" dmcf-pid="QHwXR9meex" dmcf-ptype="general"><strong>Q.마지막으로 ‘Wall Flowers’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712d42268cae62e2e2e991a7e8077dc7d666d15b53e46a972530b1f386323541" dmcf-pid="xXrZe2sdeQ" dmcf-ptype="general">요치: ‘Wall Flowers’ 꼭 들어주세요. 큰 도전한 곡이니 많이 사랑해주세요.</p> <p contents-hash="239d38078180ccbde6dfdeedd5e488c97cf45f1ad94535f61e40697bc21767d8" dmcf-pid="yJbiGO9HLP" dmcf-ptype="general">현빈: 컴백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워 덕에 버틸 수 있었고, 먼저 알아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주세요.</p> <p contents-hash="d823ee72759295b63fbb38b9d6c013ddaaf69710fc68af45269d5d9f42030b35" dmcf-pid="WiKnHI2Xe6" dmcf-ptype="general">정빈: 늘 곁에서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음악과 무대로 주신 응원과 사랑에 부응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c0a0c71d8cd3df09b5dc7eae7243ef97821c16ae5a8cc66f4ebd030868ec3488" dmcf-pid="Yn9LXCVZR8" dmcf-ptype="general">동연: 파우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시고,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에게 많은 의미를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p> <p contents-hash="b9c45139efd9eef7a3a4de13d0e24185d392690a7ee616fa4557252e7fdc019e" dmcf-pid="GL2oZhf5R4" dmcf-ptype="general">홍: 남은 2025년 ‘Wall Flowers’로 새롭고 특별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요!</p> <p contents-hash="b45474520d618e009d3b7064891e82a0a2f0a96aa6833bccf71e7c159d884720" dmcf-pid="HoVg5l41Rf"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836c10df5b7f2099aedada98449ed5fc08562d5613ce02ab101a659bb1106181" dmcf-pid="Xgfa1S8ti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로랑 앰버서더 로제는 어디에?"... 英잡지 SNS 편집사진 인종차별 논란 10-01 다음 다영, 솔로곡 안무 영상으로 열정·에너지 전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