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롤모델’ 신유, ‘新 영웅’ 발굴 나선다 작성일 10-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57Twqy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771e20ca4f97557eec0df4a67e35274d6c1c6a01b550eb567a17cf3c1bd07a" dmcf-pid="H11zyrBW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엔트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donga/20251001110113165hif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zZuvDzT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donga/20251001110113165hi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엔트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04c014ccfe296fd4c37223bc21966b78f15b6ab4f16fe20481832587aa8806" dmcf-pid="XttqWmbYUT" dmcf-ptype="general"> “이 자리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div> <p contents-hash="f656517a786b5c0aa7aca2ea4c7bd6c8c6db7655bf3069b945a6bd504b4813bc" dmcf-pid="ZFFBYsKGzv" dmcf-ptype="general">가수 신유가 MBN 초대형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에 ‘전설’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41ba63b9c899a940c2af2152f271db3171cc5872978f5137f70118ed21d875b3" dmcf-pid="5llXwL5r3S" dmcf-ptype="general">1일 MBN은 “신유가 남진, 조항조, 주현미에 이어 네 번째 전설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신유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역가왕2’ 무대에 직접 서본 경험이 있기에 후배들의 간절함을 누구보다 잘 안다. 경험해봤기 때문에 더 날카롭게 이야기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냉철한 심사와 독설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05a50ac41b22ba4f08d3bb9662eaa3df2eee93b1b3a4392540639e2746ac0e1" dmcf-pid="1SSZro1mUl"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패티 김, 이미자, 남진, 나훈아, 조용필, 심수봉, 설운도, 주현미, 장윤정 등 한국 가요계를 빛낸 전설들의 이름이 새겨진 의자들 사이, 마지막 빈 명패에 앉은 신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 자리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라고 말하며 트로트계를 이끌 차세대 스타의 탄생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c379c0ec513aeb8a7c7008ab1d9783750744d37d54172af7bf95e4c6348ac7a9" dmcf-pid="tvv5mgts7h" dmcf-ptype="general">신유는 ‘잠자는 공주’, ‘시계바늘’, ‘반’, ‘줄리엣’, ‘일소일소 일노일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데뷔 18년 차 가수다. 아이돌급 팬덤을 자랑하며 ‘트로트계의 엑소’라 불려온 그는 임영웅이 “신유의 노래로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을 받았다”며 롤모델로 꼽았을 만큼 후배 가수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존재다.</p> <p contents-hash="4319b5c34770baaf7e2e12051e96ae33e4fbc77c5172279442ccdfd2a4e15ee9" dmcf-pid="FTT1saFO0C" dmcf-ptype="general">앞서 ‘무명전설’은 장민호·김대호가 MC를 맡고, 남진, 주현미, 조항조 등 트로트계 레전드들이 합류하며 초대형 라인업을 구축했다. 여기에 신유까지 가세하면서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cbabb73fba9634103b09107b0b36fc595fd1e697c3ce6da7e311e0de3950c46" dmcf-pid="3yytON3I0I" dmcf-ptype="general">나이와 국적, 경력에 상관없이 트로트를 사랑하는 남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무명전설’은 오는 2026년 2월 첫 방송을 앞두고 현재 2차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p> <p contents-hash="3b5815987946282052a371565dc4d5bebf18f21cd246e8a8d0acebe59959d3e5" dmcf-pid="0WWFIj0CzO"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O, 포스트시즌 대비 구장 시설 안전 점검 실시 10-01 다음 '1900억 부당 이득 혐의' 방시혁 하이브 의장, 출국금지 당했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