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 24번째 우승 작성일 10-01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재팬오픈서 프리츠 2-0 제압<br>1990년 이후 출생자중 최다</strong><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01/0002740516_002_20251001111509380.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사진)가 1990년 이후 출생자 중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최다우승 공동 1위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1위 알카라스는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기노시타그룹 재팬오픈(총상금 222만6470달러)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5위 테일러 프리츠(미국)를 2-0(6-4, 6-4)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우승상금은 41만6365달러(약 5억8000만 원)다.<br><br>2021년 첫 우승을 신고한 알카라스는 통산 24번째 정상에 올라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28·독일)와 함께 1990년 이후 출생자 중 최다우승 공동 1위가 됐다. 현역 중 최다우승 1위는 4위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로 100회이며, 알카라스와 츠베레프가 공동 2위다.<br><br>알카라스는 올해 10차례 결승에 올라 8번 정상에 올랐다. 츠베레프의 올 시즌 우승은 1번뿐이다. 알카라스는 지난 3월 마이애미오픈 2회전 탈락 이후 출전한 9개 대회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7월 윔블던 준우승 이후 US오픈을 포함해 3회 연속 우승을 거뒀다. 시즌 전적은 67승 7패다. 알카라스는 재팬오픈 우승 직후 “올해는 최고의 시즌이 분명하다”면서 “10번의 결승과 8번의 우승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물”이라고 말했다.<br><br>알카라스는 그러나 왼쪽 발목 부상으로 1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롤렉스 상하이 마스터스에는 불참한다.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으며,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에 출전할 것으로 내다보인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삼성, 1라운드 지명 이호범과 2억 5천만 원에 계약 10-01 다음 KBO, 포스트시즌 대비 구장 시설 안전 점검 실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