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1라운드 지명 이호범과 2억 5천만 원에 계약 작성일 10-0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1/0001297141_001_202510011115107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삼성 라이온즈 신인 지명선수 이호범(왼쪽)</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1일 2026년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br> <br> 삼성은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지명한 서울고 투수 이호범과 계약금 2억 5천만 원에 도장 찍었습니다.<br> <br> 아울러 2라운드 지명선수인 서울컨벤션고 투수 김상호와 계약금 1억 5천만 원, 3라운드 지명선수 경남고 투수 장찬희와 계약금 1억 1천만 원에 입단 계약했습니다.<br> <br> 선수들은 추후 신인 선수 입단식에 참석한 뒤 구단 훈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br> <br> 이들은 지난달 2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를 방문해 1군 선수단과 상견례를 했습니다.<br> <br>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KIA 최형우, '파이널보스' 오승환과 마지막 맞대결...뜨거운 포옹으로 마무리 10-01 다음 알카라스, 24번째 우승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