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흔드는 네이버…‘슈퍼앱’ 변신 작성일 10-0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11월 ‘팀네이버’ 콘퍼런스 개최<br>최수연 대표, 미래 청사진 공개<br>두나무 자회사 편입…대변혁 예고<br>커머스 등 ‘동맹’ 확장…우버 가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ylNMyj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8ab47359c6522c34e28b786e220ef0ff6f909e183895abe967ccd6e9e7b46" dmcf-pid="9p70SE7v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의 ‘슈퍼앱’ 청사진이 다음달 6일 ‘팀네이버’의 통합 콘퍼런스 ‘단25(DAN25)’에서 공개된다. 사진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d/20251001111847422danv.png" data-org-width="1280" dmcf-mid="bd2BHI2X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d/20251001111847422dan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의 ‘슈퍼앱’ 청사진이 다음달 6일 ‘팀네이버’의 통합 콘퍼런스 ‘단25(DAN25)’에서 공개된다. 사진은 최수연 네이버 대표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225600f5ab2665c1205abc3b3b2c0cd95367b68eb51085dc2bd9dcd286c9c5" dmcf-pid="2UzpvDzT1y" dmcf-ptype="general">거침없는 행보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네이버의 ‘슈퍼앱’ 청사진이 다음달 6일 공개된다. 네이버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팀네이버’의 통합 콘퍼런스 ‘단25(DAN25)’에서 네이버가 구상하는 플랫폼의 방향이 제시된다.</p> <p contents-hash="7bf4275521473fa1d06cb1efc5367f325b8387048647e3d9f61104a2a8998471" dmcf-pid="VuqUTwqyGT"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기존 검색·커머스를 넘어 게임·모빌리티·금융까지 이용자의 눈과 손이 닿는 거의 모든 영역에서 기존의 판을 흔들고 있다. 넷플릭스·컬리·넥슨에 이어 우버와도 손을 잡고 동맹 ‘우군’을 늘렸다.</p> <p contents-hash="7b86bd9621d9b2a566cdb8a3392a635aad4bd0893cb845bac1ec50ac3eb1b461" dmcf-pid="f7BuyrBW5v"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두나무 자회사 편입을 추진해, 기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판도를 바꾸는 초대형 ‘지각변동’까지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6a35ea229104ef96ccbb24f58948b007b19dd67a3cdb228b972a685fb8f938e" dmcf-pid="4zb7WmbYHS" dmcf-ptype="general">‘인터넷제국’에서 국경 없는 슈퍼앱으로 변신하는 네이버의 광폭 행보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a17d3f9b9c6d04e4a340c8d7d06b894dabd9ea0af87419419311a071aae7bfd" dmcf-pid="8qKzYsKG5l" dmcf-ptype="general">▶네이버, 슈퍼앱 청사진 내달 공개…금융까지 ‘대변혁’ 예고=1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다음달 6~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팀네이버 통합 콘퍼런스 ‘단25(DAN25)’에서 네이버가 그리고 있는 플랫폼 전략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3f9f008bb86109ea03f15a2da393b4624fdefbcf4f30172035ea63cf92f971c" dmcf-pid="6B9qGO9H5h" dmcf-ptype="general">업계에선 게임·모빌리티·콘텐츠 등 산업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네이버의 ‘전략 퍼즐’을 큰 그림으로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각종 산업군에서 다양한 협력을 구축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던 만큼 네이버가 구상하는 플랫폼 생태계의 미래 전략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a5329be726ba3d67a207320b414c5c08932f3d3df7def170b851a7045192dd50" dmcf-pid="Pb2BHI2XGC" dmcf-ptype="general">실제 최근 네이버는 ‘네이버멤버십’을 구심점으로 국경과 영역을 가리지 않고 ‘협력 우군’을 확보하는 총력전을 펼쳐왔다.</p> <p contents-hash="532c56541d713d299c6fbd4405a4076433389ce86229d713ae42efb1d44999c3" dmcf-pid="QKVbXCVZ5I" dmcf-ptype="general">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넷플릭스와 제휴를 시작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컬리와 제휴한 데 이어 최근에는 넥슨과 손잡고 콘텐츠·플랫폼 분야 협력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96e5899ccd8a97cd01ab213f3de7e0ba9e6ca9300bbc8ab71c5b714adc50c61" dmcf-pid="x9fKZhf5XO"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두나무 자회사 편입을 계기로, 페이팔·비자·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기업이 구축해 놓은 기존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대체해 세계 시장의 금융 판도를 바꾼다는 ‘초대형 청사진’도 그리고 있다. 국가 제약이 없는 스테이블코인의 생태계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f6f86f8952418a441c22e1eefdf2467e3bbdff547e4b64199b702d1b26fcf277" dmcf-pid="ygjofUj4Hs" dmcf-ptype="general">무한 확장된 네이버의 생태계를 기반으로 막강한 시너지도 예상된다. 커머스·콘텐츠·결제·송금·투자·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말 그대로 슈퍼앱이다. 여기에 네이버의 인공지능(AI) 역량까지 결합, 글로벌 수준의 ‘초대형 플랫폼’의 탄생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2c328df8cd34d6d10bfb20ebb27ce9971d616d161fa9edcfaacd325c992c2a0d" dmcf-pid="WaAg4uA8Zm" dmcf-ptype="general">▶우버, ‘동맹’ 추가…모빌리티 시장 겨냥=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도 네이버 동맹에 합류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우버 원’ 혜택을 연계한다.</p> <p contents-hash="3e08c699832fac2960754178634a659d5f41dd39b253e6c06272b535b548229b" dmcf-pid="YNca87c6Zr"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들은 우버 택시의 유료 멤버십 우버 원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우버 원은 지난달 초 우버 택시가 국내에 새롭게 출시한 구독형 멤버십이다.</p> <p contents-hash="bddec1491e903f5ec605124606deb96cc6a182489e090dbfe6c6a04882df5753" dmcf-pid="GjkN6zkPtw" dmcf-ptype="general">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에게는 우버 택시 승차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 원의 프로모션 혜택(1회)이 제공된다. 또 우버 택시 이용 요금의 최대 10%를 적립 한도 없이 우버 원 크레딧으로 받아 다음 승차 시 사용할 수 있으며, 평점이 높은 기사를 우선 배차 받는 우버 원 전용 혜택도 주어진다.</p> <p contents-hash="a5837f26e872978e42eda5169175703431c73150728475e9dbf46c5856b0557d" dmcf-pid="HAEjPqEQ1D" dmcf-ptype="general">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가 마이멤버십에서 우버를 선택하고, 연결되는 우버 애플리케이션에서 우버 원을 한 번만 등록하면 1년 우버 택시 이용 시 멤버십 전용 혜택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bdb081800ca601dfeb6d90bb15e9032e2b3ad7c4e3bd910538686705aa02bb0" dmcf-pid="XcDAQBDx5E" dmcf-ptype="general">정한나 네이버멤버십 리더는 “네이버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친사용자 중심의 혜택을 제공해 멤버십 사용자의 혜택 체감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넷플릭스·컬리·우버 택시 등 빅브랜드와 협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확대해 로열티 높은 단골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정·박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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