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전 경북 선수단 결단식···“종합 3위 도전 결의” 작성일 10-01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5/10/01/0000043398_002_20251001113707625.jpg" alt="" /></span><br><span>경상북도 체육회는 </span><span>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span><span>경북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span><span>종합 3위 달성을 다짐했습니다.</span><br><br><span>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 체전에 경북 선수단은 </span><span>선수 1,479명과 임원 등 2,071명이 참가합니다.</span><br><br><span>2024년 종합 4위를 기록한 경북은 2025년</span><span> 종합 3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span><span>소프트테니스와 하키, 핸드볼 등은 </span><span>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span><span>수영에서는 경북도청 소속 김서영이 4관왕, </span><span>박수진, 조현주가 각각 3관왕에 도전합니다.</span><br><br>단장인 김점두 경상북도 체육회장은 <span>"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이 값진 결실로 이어져 웅도 경북의 명성을 드높이겠다"라고 각오를 </span><span>밝혔습니다.</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저팬 오픈 우승..."올해 최고의 시즌" 발목 부상으로 상하이 불참 10-01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예상 밖 인기몰이, 공감 자아낸 추성훈 심사평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