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4' 이용진 "앞선 시즌 출연자들에겐 미안, 이번 시즌이 역대급" 작성일 10-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iP1uA8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30bdbf4b385ebee7efd273e25973e9c5e421cda240aec5f2d7ed8cd34965e" dmcf-pid="Zk8BvXdz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환승연애4' 이용진. 사진 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13614419hj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GpNfH3g2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13614419hj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환승연애4' 이용진. 사진 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ed4d969be58dd857af31386623af02a80dc3bbaba90baf4be724f898b3f310" dmcf-pid="5E6bTZJqF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이용진이 '환승연애4'를 두고 '역대급 시즌'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bafd6b488928c3c7b3ba4a8f57028c1f601bf772b80ea955402563c84c3e895b" dmcf-pid="1DPKy5iBzc"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1일 서울 CGV 용산에서 열린 티빙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에서 "앞 시즌 출연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번 시즌 출연자들의 매력이 역대급"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457cea416f30ca0dbff90f2f771337c7b33096529ae6889edd5baf57bf1f821" dmcf-pid="twQ9W1nbpA"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콘텐츠다. 김인하 PD는 "이번 시즌 4는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한 친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담으려 노력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616ac325f0aa07263c6df3c9ddf13b1b6a4c135c59c488abb4af056bdb0b3e5" dmcf-pid="Frx2YtLK3j" dmcf-ptype="general">'환승연애' 시리즈는 단순한 연애 관찰을 넘어 이별 이후의 감정선, 환승과 재회의 갈림길,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까지 담아내며 매번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왔다. 시즌 4에서는 이전보다 한층 더 깊어진 몰입감과 현실적인 연애 서사로 감성 짙은 가을을 물들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4031dd5265fd21303e5d7f0d0944a6353f3eae2812243b7f5448b2c0416408b" dmcf-pid="3mMVGFo9FN" dmcf-ptype="general">김 PD는 "지난 시즌 같은 경우는 실로 주제를 풀어냈다면, 이번에는 시간으로 주제를 풀었다. 재회를 할 지, 말 지를 시간으로 나타내고자 한다. 재회를 하거나, 환승을 하거나, 답이 아닌 퍼센트로 답을 나누는 장치를 추가했다"며 이번 시즌의 차별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1be2c8c9668de1c62b3505c94d4187ea53a870a5182f4de85fdf4b4f1883450f" dmcf-pid="0sRfH3g20a" dmcf-ptype="general">막강 패널 군단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의 케미스트리 또한 다시 뭉쳤다. 이용진은 "시즌이 거듭되면서 입주자들이 환경이나 프로그램 취지에 묻어나는 것 같다. 카메라에 대한 인식을 하지 않고, 이곳에서 진솔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이번 시즌에서 더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역대급 과몰입이 되는 회차다. 그리고 전개가 빠르다"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a4b897a73b5ffd3e48f30d5b3c07205899709f9687397ddefc958e53818afb3b" dmcf-pid="pOe4X0aV0g"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1부터 4까지 진행하고 있다. 앞선 시즌들 출연자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이번 시즌 출연자들의 매력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이건 제 기준인데 이번 출연자들의 매력이 극에 달할 정도였다. 도파민과 매력이 다 있었다. 역대급이었다"라며 출연자들의 매력을 기대하게끔 했다. </p> <p contents-hash="60ba189552bd08665b2e1eac842ed5212b1eb4afdf65fc85952033e29330a5a0" dmcf-pid="U1waK6lo7o" dmcf-ptype="general">김예원은 "저도 속도감이 다른 것 같더라. 쫓아가다가 없어지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할 정도로 속도감이 빠르게 느껴졌다. 그러고 각기 매력이 뚜렷한 인물들을 많이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했고, 유라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놀랐다. 전개가 예상하지 못 하게 흘러갔다. 이제는 저희도 시즌4라 예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빗나가더라. 이전 시즌과 다 다른 느낌이 들었다. 시크한 요즘 트렌디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2d9280daf4479b0120c82d6eec58bd9a72e9108eaeee078494022e4b1f1ec675" dmcf-pid="utrN9PSg7L"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는 오는 10월 1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44880de63221778509e8c142780628bb1e21e2687a0a834f25f756ae57b79a1" dmcf-pid="7Fmj2QvaUn"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과 별거' 슈, 똑똑한 쌍둥이 딸 자랑…"100점 참 잘했어요" 10-01 다음 '환승연애4' 이용진 “출연진, 다른 시즌보다 더 매력적…역대급 과몰입”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