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PD “전국의 이별한 모든 사람에게 DM 보내”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MLUKrR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1d988221a0a15282a2e5a8c14c7f23cb4e8bf6114eacd98b2cb2bdb13e3a4" dmcf-pid="BHRou9me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인하 PD,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JTBC/20251001114334530zmnf.jpg" data-org-width="560" dmcf-mid="zXMLUKrR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JTBC/20251001114334530zm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일 오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인하 PD,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8618ab551a2528eb95709feab467ecec7605113edd0f27078025e4debaf704" dmcf-pid="bXeg72sd77" dmcf-ptype="general">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의 김인하 PD가 출연진 섭외를 위해 셀 수 없이 많은 SNS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11db5781cd0613bf64cd6defdf99dbaf3211740d19d2cd7bbf91970e763ed99" dmcf-pid="KZdazVOJuu" dmcf-ptype="general">김인하 PD는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DM을 보낸 수준은 지난 시즌과 비슷하다. 만난 분들도 1000명 이상은 만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9e9a6e663e07e9625806e54c6a12f9df7fe0eb5ffe8d9f34e441f0d7a24d28" dmcf-pid="9Ycs6dGkzU" dmcf-ptype="general">이어 “전국에 있는 모든 분들에게 DM을 보낸다고 보셔도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6a162d01593dd2d8efc99620f2deba49843f231c443983db67ba0d9adc22f7c" dmcf-pid="2GkOPJHEzp"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용진은 “이별 중인 모든 사람들에게 DM을 보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8952b362b1d51eab713a1e755dcf0e343196dd9389878ad39576d6cd7a42553" dmcf-pid="VHEIQiXD00" dmcf-ptype="general">또한 김 PD는 “출연자를 선정할 때, 서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공감을 살 수 있을지가 중요했다. 새로운 커플 탄생도 중요하기 떄문에, 타인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타 출연진의 이상형인지 개개인의 매력을 고려했다”며 “감정 표현도 확실하고 좋고 싫음이 명확하다. 빠르게 고백하고 빠르게 마음을 접는다. 이런 게 요즘 트렌드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4fb75266c2e0b44332ec118a41b979e56ce83dc7ef2517c6084cc4fddd8ecd3" dmcf-pid="fXDCxnZwU3"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다시 한번 패널로 뭉친다. </p> <p contents-hash="2214ec892b6dc3ab5a11387120d1c7bbbfb0d335ea573d5a1a746f729e6038ed" dmcf-pid="4ZwhML5r7F" dmcf-ptype="general">'환승연애'는 1회가 1일 오후 6시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무료로 선공개되고, 이날 오후 8시 1, 2회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6e50bfbf753552bf299744c80417853e8c4b282d55d5a25dbf3af414f0b7876" dmcf-pid="85rlRo1mUt"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이용진 "역대급 과몰입 시즌 될 것 같아" [N현장] 10-01 다음 '환승연애4' PD "솔직·당돌한 출연자들…진솔한 이야기 담아" [N현장]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