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기업 HR은…리더 고민 100% 이해하는 것" 작성일 10-0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HR테크 리더스 데이] 이성파 링글 공동창업자 "핵심 인재 유인이 중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H6u9meAD"> <p contents-hash="c610076d74ce239c0c7a6ca92776676610821a0c2e52511f2763fee16e12cd1c" dmcf-pid="3jXP72sdgE"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민아 기자)“HR은 리더의 고민을 100%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그 관점에서 리더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어야 한다.”</p> <p contents-hash="b6aacb10627cd16acc6b70d1d7394217f9d91d88fac227c3ab98638e56b5bbd3" dmcf-pid="0AZQzVOJAk" dmcf-ptype="general">이성파 링글 공동창업자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HR테크 리더스 데이’에 참석해 테크기업 관점에서 본 핵심 인재와 이를 유지하는 전략에 대해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226d9cc860d4104e006f696cd09960f924cbfa8e16717f7a31ba9fe6ef3c7d3" dmcf-pid="pk1MB4Cnjc" dmcf-ptype="general">이 공동창업자는 과거 기획·생산·판매 등이 분리되고 의사결정이 느린 제조업과 달리 테크업은 빠름과 소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816aa463fc19dedb83e68218b25393389b51c4e8d901387da58f8009fc6b0" dmcf-pid="UEtRb8hL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성파 링글 공동창업자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HR테크 리더스 데이’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ZDNetKorea/20251001120649192jljy.jpg" data-org-width="639" dmcf-mid="tVhBZpNf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ZDNetKorea/20251001120649192jl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성파 링글 공동창업자가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HR테크 리더스 데이’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c17946cbf11b0073bda45a821115a0bc0716c15b3c7bdf35b79d6b8f6fbb27" dmcf-pid="uDFeK6loNj" dmcf-ptype="general"><span>그는 “테크업은 서비스 전략이 전부이며 인재에 의해 서비스 경험이 결정된다”며 “사람이 곧 전략이고 조직이 핵심 역량”이라고 </span><span>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412fa2518481be91ea9965c8307fec2b64203734b4c48f505737c2e8686a2669" dmcf-pid="7w3d9PSgaN" dmcf-ptype="general">이 공동창업자는 테크업에서 핵심 인재 요소로 ▲일을 잘하는 사람 ▲일을 잘하는 조직으로 만들어주는 사람 ▲회사의 이익 관점에서 결정·움직이는 사람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a6a7dd1ac6991cedca427c6e3c58ab36d72e16eaf230cdce747973e0e8fdd253" dmcf-pid="zr0J2QvaAa" dmcf-ptype="general">우선 일을 잘하는 사람은 더 탁월한 것을 될 때까지 해내는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꼭 필요한 것을 쉽고 집중도 높게 만들며 유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서비스를 사용하게 만든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c583a3fd910adaf41b3cade120541050cfefbf5b491bcd6408f59a6ff2a8bf4" dmcf-pid="qmpiVxTNkg" dmcf-ptype="general">그는 또 “동료에게 생산적 관심을 줘 일을 잘하는 조직으로 만드는 사람도 핵심 인재”라며 “여기에 전사 KPI 달성을 최우선에 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보다 회사가 필요한 일에 집중하고 타 팀과 협력하는 인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89369d89e71acec18b0ad963a2a12f8e9713f6dd4ab2f410719f081d107571" dmcf-pid="BsUnfMyjao" dmcf-ptype="general">이 공동창업자는 이 같은 핵심 인재를 유인하려면 리더가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속적으로 회사가 하는 일과 성취, 비전 등을 리더와 HR이 전파해 비전과 성장으로 인재를 끌어들여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305835a322bd848ed1c39eb81adae33ed7d9a3df4fff909ee980a4d9eb490cd" dmcf-pid="bOuL4RWAgL" dmcf-ptype="general">그는 “회사가 어려울 때 일과 비전을 보고 입사한 인재 중 80%는 남아있고 회사가 좋을 때 회사나 복지를 보고 입사한 인재 중 10%만 남아있다”며 “좋은 회사를 찾는 사람은 핵심인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d681da34d3aad701f6b8d0e45c283ae08fad6e6c31b8daecfb6a2c8fc99d03e" dmcf-pid="KI7o8eYcgn"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핵심 인재가 아닌 사람을 선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핵심 인재를 놓쳤을 때보다 아닌 인재를 채용했을 때의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724c080af01e878338a8c5d5464ad2d592b613a296165acbb8e720df2499a33" dmcf-pid="9Czg6dGkai" dmcf-ptype="general">이 공동창업자는 “TO를 내는 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왜 사람을 선발해야 하고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을 선발해야 하는지에 대해 치열하게 논의한다”며 “모든 부서 채용의 첫 단계를 HR이 담당해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물인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084332993347c62912509bf75d0851b3f1c65b879ee34bad56915dd2fc322d" dmcf-pid="2hqaPJHEgJ" dmcf-ptype="general">그는 HR 리더는 창업자와 소통을 가장 많이 하는 인물이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단순히 채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타이밍에 어떤 사람을 채용해 유저에게 행복감을 줄지를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2bf5c2dc1d390e62948c05a07858c7832df57595b564b66f240df73b1768c404" dmcf-pid="VlBNQiXDkd" dmcf-ptype="general">이 공동창업자는 “전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회사 내 핵심 인력과 자주 소통해 본질적인 고민을 이해해야 한다”며 “탁월한 HR이 되기 위해서는 전통적 HR의 한계를 뛰어 넘고 그런 기회를 주는 리더와 조직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296688b6734d49c8dd5627a6a5dd69ffef9d48957d1d47b229a639754303ff" dmcf-pid="fSbjxnZwje" dmcf-ptype="general">김민아 기자(j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한 영상 생성 추론 알고리즘 개발…한보형 교수 10월 과기인상 10-0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군 장병·가족 대상 불법 도박 근절 캠페인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