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 출연자가 제일 매력적, 예상 못한 전개까지” ‘환승연애4’ [종합] 작성일 10-0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BjhYMU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735219dfaf8463cc0c1f83a512aaff979196b5b5f51d666f857e14869c1515" dmcf-pid="3obAlGRu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20448612ioaz.jpg" data-org-width="650" dmcf-mid="1L9xjrBW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20448612ioa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c869229c279c0b228599c1a63f93c2a58ef903a44f80885d3806b5c9c1ca58" dmcf-pid="0gKcSHe7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20448866gpnj.jpg" data-org-width="650" dmcf-mid="teY3VxTN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20448866gp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fc95a3e6763839858068b72b8c009ce6b432b4d603729a942a400bfc7bb320" dmcf-pid="pa9kvXdz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a746fbdabe3fe1f585c2cc67679adec1e06814fbacef59d4afaa3f656f8a40ab" dmcf-pid="UN2ETZJqCq" dmcf-ptype="general">'환승연애'가 속도감 있게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37d56dc1a7b705a90311cc0f0065e5f5e20a7a2527b8e6d86456eb1675fe3d5e" dmcf-pid="ujVDy5iBSz" dmcf-ptype="general">티빙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10월 1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인하PD,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6152337cddb4ee82743c103aba7c31d0e8430268dff9e24f8a74a2221a36c23" dmcf-pid="7voG72sdC7" dmcf-ptype="general">'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과몰입 패널 군단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시즌4에서도 뭉쳤다. </p> <p contents-hash="f55640a7f32130a67dc0ad7f294d295831c5fac9bcf92cc9ed9bc0e8b42b80b6" dmcf-pid="zTgHzVOJSu" dmcf-ptype="general">김인하PD는 "시즌4는 좀 더 솔직하고 당돌한 친구들과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지난 시즌은 실로 주제를 풀었다면 이번 시즌은 시간을 주제로 풀어내고 있다. 타임룸은 재회할지, 말지 입주자들의 마음을 시간으로 나타내고자 한다. 재회를 하거나 환승하거나가 아니라 퍼센트로 나누는 장치로 새롭게 도입됐다"고 시즌4의 새로운 장치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10f4e91efb6905b6796bd6793601c4df99b4de64f9329cc78c45458acc98cc3" dmcf-pid="qyaXqfIiTU" dmcf-ptype="general">MC들은 이전 시즌과 다른 시즌4만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38d6c8d4618c9dd43326439926a55b20147fa6c652cdfb09f47752d3f920f84" dmcf-pid="BWNZB4CnCp"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입주자분들이 시즌이 거듭되면서 조금 더 환경이나 프로그램 취지에 묻어난다고 해야할까, 카메라를 신경 안 쓰고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걸 다른 시즌보다 더 많이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다. 이분들이 촬영을 인지하지 못하시는건가 싶을 정도로 역대급 과몰입 회차이지 않을까"라고 이번 시즌을 보며 느낀 점을 공개했다. 이어 "그리고 전개가 엄청 빠르다. 그게 깜짝 놀라운 포인트다. 영상 볼 때 2,3배속으로 보는 느낌으로 빠르게 진행된다. 그래서 다이나믹하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0e891e7d9341cd76a3a09a577900d2d72131b12814eb9fb7e7d46e4e0f24f9fd" dmcf-pid="bYj5b8hLh0" dmcf-ptype="general">김예원은 "나도 제일 크게 다르게 느꼈던게 속도감이다. 막 쫓아가다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지 싶을 정도로 속도감이 많이 느껴졌다. 출연자분들을 캐릭터로 본다면 이번엔 각기 다른 매력이 더 뚜렷하다. 매력있는 인물들을 많이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e221a06b25359b8b8b3387283b5d049d28113f9f7042c9c215eb06802f55822" dmcf-pid="KGA1K6loh3" dmcf-ptype="general">유라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놀랐다. 정말 전개가 예상하지 못하게 흘러간다. 이제도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예상을 빗나가는 전개가 나왔다. 성격들도 다 다르다. 이번엔 시크하고 트렌디한 느낌을 받아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새로운 장치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용진은 "시즌1,2,3 출연자들에게 죄송하지만 시즌4 출연자들이 가장 매력이 넘치시는 것 같다"며 이어 "죄송하다. 내 기준이다. 이번에 매력이 극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도파민과 매력이 다 있다"고 솔직히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78059870745ac339968c35dfe82f2392eca0b3dd3677cffbc75e612be4cf07b" dmcf-pid="9Hct9PSgCF" dmcf-ptype="general">김인하PD는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서사다. 그 서사가 대중에게 어떤 공감을 살 수 있을까를 가장 고민한다. 우리는 X커플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커플 탄생도 중요해서 타인과 잘 어울릴 수 있는가, 구성원들의 이상형인가 개인의 매력도 중시해서 뽑는다"고 출연자 선정 기준을 공개했다. 이어 "요즘 커플은 빠르다고 느꼈다. 감정 표현도 솔직하고 좋고 싫음이 확실해서 시작할 때 빠르게 고백하고 아니면 빠르게 마음을 접는게 요즘 트렌드 아닌가 생각해본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60a0df9e3b6cb6133582e54033957882f09e94c9786fc1b820aa64a4ce731c3" dmcf-pid="2XkF2QvaSt"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시즌에 많은 DM을 보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많이 보냈다. 이번에도 1,000명 이상을 만나봤던 것 같다. DM은 거의 전국에 있는 모든 분들께 DM을 보낸다고 보셔도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bce6040070254a9e4872cd1e962f5ce247c743b215a3d7d5537dd5a7c1775a" dmcf-pid="VZE3VxTNC1"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그런건 메크로로 하는거냐. 직접 하는거면 대단한거 같다"고 묻자 김인하PD는 "제작진이 다 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a30e1ca349f63cc27dd8a2b41a7cf07de84e4bb663b671880c6616800f93e76" dmcf-pid="f5D0fMyjh5" dmcf-ptype="general">'환승연애'의 공감 요정으로 조언을 잘 하기로 유명한 김예원은 "평소에는 조언을 주기보다 받는 쪽에 가깝다. 그럴 때 생각해보면 조언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과하지 않은거 같다. 늘 과몰입하고 시청자분들과 마음을 함께하지만 조언할 때는 과하지 않고 객관적인 조언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사람에 관한 것이 사랑에 관한 것이라 생각한다. 인간적으로도 바른 방향으로 생각하고 조언하는게 중요하고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22b28e28227b9e0b9afee218f264a4000958b9d41ece81f32d9bbb3feab402" dmcf-pid="41wp4RWAvZ" dmcf-ptype="general">유라는 매번 X추리에 진심을 보이며 '촉 유라'로 불려왔다. 그는 "시즌4까지 하다보니 엄청 잘 할 줄 알았는데 이번엔 정말 어려웠다. 맞춘 분도 있지만 소리 지를 정도로 너무 말이 안 되고 상상 못했던 분들도 있었다. X추리 말고 내용에 집중해보자 했는데 어쩔 수 없이 너무 맞히고 싶었다. 내가 말한 커플 분들은 전국민 중 몇프로 못 맞힐 것 같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89babd106441a94f7e305f3578b2a87db916bc43f1217bc73086cda725286523" dmcf-pid="8BTVij0CCX" dmcf-ptype="general">'환승연애'에서 냉철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여온 이용진은 "이번 시즌은 제작진이 공들이고 있는게 굉장히 티가 많이 난다. 재미, 도파민, 추리가 느껴지실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c6615e16f98c964f59e61b3a09e2d50d6356c91d4ab3bc80e2e4039810110b52" dmcf-pid="6byfnAphvH" dmcf-ptype="general">김인하PD는 "처음 맡았을 때 무게감이 컸다. '환승연애'가 시즌10까지 갈 수 있다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다"며 "우리는 X와의 서사가 있어서 다른 연프 보다 회차가 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새로운 관계 뿐 아니라 X와의 서사라는 관계성이 하나 더 있어서 길게 나올 수 밖에 없는 포맷이다. 그럼에도 소비 패턴이 빠르고 빠른 전개를 좋아하는 시청층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속도감 있게 전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c529e351d8dd62ace57ad20d5d462696ebebf8e4b789a95b2d956fd78a56813" dmcf-pid="PKW4LcUlTG" dmcf-ptype="general">김인하PD는 또 "공들여 준비했고 OST 라인업도 공들여 짰다. 유라씨를 비롯해 수지, NCT 도영, 라이즈 소희, 보이넥스트도어, 몬스타엑스 셔누 등이 참여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cc3db2f64a60d0b6a4cdf76777f0c6abd376ce3a1f334344f6347b5b705cb8a8" dmcf-pid="Q9Y8okuSlY"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마지막으로 "매주 수요일 찾아뵙는다. 즐거운 시간 되기실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원은 "첫 방송 앞두고 있는데 어떻게 시간 가는지 모르게 빠른 속도감으로 달릴거니까 끝까지 같이 통과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유라는 "생각보다 정말 속도가 빠르다. 너무 궁금해서 일주일이 괴로우실수도 있다. 다음 회차까지 꼭 기다려달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f62fed432e3387a682fe105e3700318779018caf333f70ca2044546a558b7f27" dmcf-pid="x2G6gE7vWW"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10월 1일 첫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02ac4bbc84707f9236e1a40b9cd01f2c9403cd8dac1b0913cfda26d22a6a99c" dmcf-pid="yOeSFzkPy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WIdv3qEQ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 키드먼, 재혼 19년 만에 파경…키스 어번에 이혼 소송 10-01 다음 ‘폭군의 셰프’ 오의식 “대체투입 된 이채민..내심 걱정했다” 고백 [인터뷰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