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오의식 "이채민과 배동 설정, 불호 있을까 두려움도" [인터뷰M] 작성일 10-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7osv6Fhd"> <p contents-hash="8b724fa087095b54e0caa9d5480b416eee3737ba73ba715b0168144e5bd623a9" dmcf-pid="ZozgOTP3Ce"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 임송재 역의 배우 오의식이 후배 이채민과의 배동 설정을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93b58da565b115d580406a6f4d1b2aa9994b343a5e73201bef95c153ed90c1" dmcf-pid="5gqaIyQ0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MBC/20251001120253050sznp.jpg" data-org-width="2666" dmcf-mid="H7dSFzkP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MBC/20251001120253050sz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326c19c16eb5fd799edc3a5b1c749c8d03623d15e54d168c83cbc579745fc7" dmcf-pid="1aBNCWxpyM" dmcf-ptype="general">1일 오전 오의식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tvN 주말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폭군의 셰프'는 폭군이자 절대 미각을 겸비한 왕 '연희군' 이헌(이채민)과 미래에서 온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바이벌 판타지 로코. </p> <p contents-hash="91cf7c779f05e60a55a2e65533e143ec1faf4c602d1ef31a4d686bb8392cef66" dmcf-pid="tNbjhYMUWx"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극 중 이헌의 죽마고우이자 경기감영의 도승지로 '임부자한테 찍히면 바로 황천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무소불위의 권세를 자랑하는 임송재 역을 맡았. 함께 연기한 임윤아, 이채민 배우와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폭군의 셰프'를 더 풍성하게 채웠다. </p> <p contents-hash="1ee02ecc5c9e8886230b93f5f86283e778a4d23f23c34502b0a91d8188e4b81f" dmcf-pid="FRFekO9HvQ" dmcf-ptype="general">이채민과 17세 나이 차가 있지만, 극 중 설정은 그와 형제처럼 지내온 배동. 오의식이 연기적으로 고민한 지점도 여기 있었다. "열일곱 살 차이가 나는 이채민과 '베프'가 되는게 내 책임과 노력의 일부라고 생각했다"며 "평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틈만 나면 같이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같이 쉬는 시간도 보내며 얘기도 많이 나눴다. 둘 사이의 벽을 허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26ae9de26d72e523c6fb67d9a33c3a58f4ee9e92fadf524ac7b4f7843ed7499" dmcf-pid="3e3dEI2X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동이지만 동갑은 아니었다고 강조하기도. 한편으로는 두려움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채민과의 배동 설정과 관련해서, 자극적으로 이슈를 만드는 콘텐츠들이 많이 나오더라"며 "내가 나이가 많아서, 드라마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게 아닐까 걱정도 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b8f7d8985a3f4abd6a3e23defa9940b5d89eca234ccd8099ee4453dcf6c56de" dmcf-pid="0d0JDCVZT6" dmcf-ptype="general">반전이 있었다. "두려움을 안고 그 콘텐츠의 댓글을 봤는데, 너무 좋더라.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임송재 너무 좋다', '오히려 더 재밌다' 반응들이 있었다. '임송재는 꼭 필요한 인물'라는 댓글로 도배가 됐을 때 그게 제일 감사했고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p> <div contents-hash="a74efdf8872e8d5076318b6d68fe52e9f49f632aa26d4fb0683a60438f802bea" dmcf-pid="pJpiwhf5S8" dmcf-ptype="general"> '폭군의 셰프'는 지난달 2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하이지음스튜디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승연애4 출연자 역대급…1000명 이상 만나" 10-01 다음 "예측불허 전개" '환승연애4' 역대급 '과몰입'으로 즐긴다(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