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이용진 "전 시즌 출연자에 죄송하지만…'환승연애4' 출연진 역대급" (종합) 작성일 10-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lyRo1m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ebd372115d2704318ebaa4e68d73f4dc215a2a59073a514d3db2675a207e6c" dmcf-pid="z5SWegts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YTN/20251001122706596fggj.jpg" data-org-width="2000" dmcf-mid="UzISQiXD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YTN/20251001122706596fg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0092fb11c37958cdb35c35315f6d9e1cdee9ce60ec958b1ec9b0a81a3bffa0" dmcf-pid="q1vYdaFOWF" dmcf-ptype="general">'환친자'들을 설레게 해온 과몰입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가 시즌 4로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1be599b83b49dd7830767b2d6a7f71caa8d4f55d3e151a6022e70496609735a9" dmcf-pid="BM94SHe7yt" dmcf-ptype="general">오늘(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으며, 김인하 PD와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1ed37cf26da70d4f118a64e2946cfc70b87295f28d6a0a287738544fc757f6e" dmcf-pid="bR28vXdzl1" dmcf-ptype="general">'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난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연애 관찰을 넘어 이별 이후의 감정, 환승과 재회의 갈림길,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까지 담아내며 매 시즌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왔다. </p> <p contents-hash="effe69ac843a276a54bc91a922aa7ba19c6f1bf4636b61240552195e7901ca30" dmcf-pid="KeV6TZJqy5"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진은 "시즌이 거듭되면서 출연진들이 환경과 취지에 더 몰입하게 됐다. 카메라를 신경 쓰지 않고 생활하는 진솔한 모습이 이번 시즌에서 더 잘 드러난다. 촬영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몰입도가 높아 역대급 회차가 될 것 같다. 전개 속도도 빨라져 지난 시즌보다 2~3배속으로 다이내믹하다"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7bbae13ec7e8e3222a8bda35e74d5edbb9a6adea263bde03df419994ce2303e" dmcf-pid="9dfPy5iBlZ" dmcf-ptype="general">김예원은 "속도감이 확실히 다르다. 전개가 훨씬 빨라졌다. 출연자를 캐릭터로 본다면 개성과 매력이 더 뚜렷해졌다. 매력적인 인물들을 많이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라는 "전개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시즌4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계속 빗나가더라. 출연진 성격도 달라 이번에는 굉장히 시크하고 트렌디한 느낌이었다. 새로운 장치도 도입돼 신선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b59d457a47d292c910efd250174f4f76de90321487579c73f7ea285ae89a84" dmcf-pid="2J4QW1nbWX" dmcf-ptype="general">특히 이용진은 "시즌4 출연자가 역대 가장 매력적이지 않나 싶다. 지난 시즌 출연자들에게 미안하지만 이번엔 정말 극에 달했다. 역대급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38bdb9987e30322dcc7083ca7338d90f657dcde5b1f17c0af1af1fd6322ae88" dmcf-pid="Vi8xYtLKyH" dmcf-ptype="general">김인하 PD는 출연자 섭외 과정에 대해 "제작진이 DM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전국에 있는 모든 분께 드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팅만 1,000명 이상 진행했다. 가장 중시하는 건 서사다. 대중의 공감을 살 수 있을지를 본다. X커플도 중요하지만 타인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 구성원의 이상형인지, 개인 성향도 함께 본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6d772eec01d86d85b61a6d335c4e632543f48b816c8e34f6946087219684789" dmcf-pid="fn6MGFo9TG"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커플 트렌드는 빠르다.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좋고 싫음이 명확하다 보니 빠르게 고백하고, 또 빠르게 마음을 접는다. 이런 흐름이 현재 연애의 트렌드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48680940c380438d0d2a874cb61010a301b8fa58352fad3eb5fc0d11edd8cc" dmcf-pid="4LPRH3g2vY" dmcf-ptype="general">그간 'X 추리'에 진심을 보여왔던 유라는 "4번째 시즌이라 추리를 잘할 줄 알았는데 이번엔 너무 어렵더라. 맞히신 분들도 있긴 하지만, 소리를 지를 정도로 놀란 커플도 있다. 전국민 중에서도 몇 분만 맞히실 수 있을 정도"라며 기대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a4825c768d431fff6c0afe4106bba1a3f7e6bd113b1d2b5e808e48e14518818a" dmcf-pid="8oQeX0aVyW" dmcf-ptype="general">'환승연애'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유라는 "가장 큰 장점은 출연진들 사이에 쌓이는 시간이다. 보통은 3주 정도 알아가지만, '환승연애'는 그 이상의 시간 속에서 관계가 깊어진다. 시간이 주는 무게감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든 부분이고, 이것이 가장 큰 서사적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e86427562ddc96f30306ef7ca6819686d4765b30eaaa7ce82a5ff1ee8663425" dmcf-pid="6gxdZpNfhy" dmcf-ptype="general">김예원은 "X의 존재 자체가 다른 프로그램에는 없는 설정이다. 그로 인해 도파민이 생기고 깊은 공감이 따라온다. 사랑과 연애를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함께 울고 웃게 되는 포맷이다. 또 패널 조합 역시 중요한 요소다. '이 멤버 리멤버 포에버'를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86ee00c0be3aab26df0a04e4a23f92b30ebd976d2859cd3cbeff57340b27435" dmcf-pid="P7ZFNwqylT"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은 새로운 장치와 특별한 에피소드로 차별화를 시도한다.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출연진의 감정을 시계로 표현하는 '타임룸'이 공개됐다. 김인하 PD는 "지난 시즌이 '실'로 주제를 풀어냈다면, 이번에는 '시간'이다. '타임룸'을 통해 재회와 환승 중 어디에 가까운지 퍼센티지로 마음을 표현하는 장치를 도입했다"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d4aa40fa14f36e600641df1265775cb81ee004e262a2826ceef795f55089fe" dmcf-pid="Qz53jrBW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YTN/20251001122706962cixs.jpg" data-org-width="2000" dmcf-mid="ua4QW1nb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YTN/20251001122706962cix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e6f64f1e2374a1c9cf292e03c40e103270fd5e8b6990f87c6c0297acfd00e6" dmcf-pid="xq10AmbYvS" dmcf-ptype="general"> 시즌 4는 더욱 깊어진 몰입감과 현실적인 연애 서사로 감성 짙은 가을을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 등 '환승연애' 대표 패널 군단이 다시 뭉쳐 웃음과 공감을 오가는 '과몰입 타임'을 책임진다. </div> <p contents-hash="1dce4c169072ca21cbb3f614abf03e50aaf6a306593274718bc85bdb0285f132" dmcf-pid="yDLNUKrRll"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과몰입 속에서도 객관성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상대방의 상황을 모두 고려한다. 같은 사연이라도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기에 집중하려 한다. 다른 패널들이 눈물을 흘릴 때 저 혼자 냉정해 보일 때도 있지만,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 한다. 직접 들은 이야기를 믿는 편이고, 언제나 다른 사연이 있을 수 있다고 열어 두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43ebb4aab6c64a3d5be3cf92c8d64d5bdc0f76f0106572a439aeb3bdd9789f" dmcf-pid="Wwoju9meWh"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이번 시즌을 통해 사랑에 대해 새롭게 배우고 있다고도 전했다. 김예원은 "출연자들을 보면서 과거의 상황들을 되짚게 된다. 사랑에 빠져 있을 때는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지만, 프로그램을 보며 제3자의 시선에서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7d630b4a0ad9d45ba41db28020d16a525730c5d3fb7a16612be7fdf2720ab74" dmcf-pid="YrgA72sdyC" dmcf-ptype="general">이용진 또한 "커플이 싸우고 화해하는 상황들이 자신의 경험들과 오버랩되는 케이스가 많다. 그럴 때 '나는 왜 저렇게 못했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연애의 지침이 된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ca8233fe5b61b63ca639d07b1b753bc8be7fcdd356f14180320f34c0f0dfccc" dmcf-pid="GmaczVOJWI" dmcf-ptype="general">유라는 "결혼 전에 연애를 많이 해봐야 한다고들 하지 않나. 현실적으로 다양한 사랑을 경험하기는 어렵지만, '환승연애'를 진행하면서 간접적으로 여러 연애를 체험하는 기분이다. '저런 스타일의 연애도 있구나', '저런 성격은 나와 안 맞겠구나', '이런 사람은 괜찮겠다'는 식으로 공부가 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이용진이 "출연진의 사랑과 이별을 반면교사 삼는 거냐"라고 묻자, 유라는 "맞다. 학습이 되고 공부가 돼서 좋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17bd94a1535624804a1645fb7f8b0bbb2ece8b0f43b8ba54fa8f18bb22c1e5e" dmcf-pid="HsNkqfIiyO" dmcf-ptype="general">매 시즌 폭풍 같은 전개로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선사해온 '환승연애'. 이번 시즌4에서는 또 어떤 짜릿한 서사와 반전이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 '환승연애4'는 오늘 티빙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afad980045e177728acb59a9f924c65f1c0bcde0eaecb95cf3b07d0235684a21" dmcf-pid="XOjEB4CnWs" dmcf-ptype="general">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p> <p contents-hash="3421b95aba39fde0536a859cf41b2c6237070c92277296fd3f9e72ae20a8bce8" dmcf-pid="ZIADb8hLS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1cdd7b012fe7f9798ee50aacf85538d572479429b260a54248d313d1936ecdb" dmcf-pid="5CcwK6loT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2a5c9e276bea52e87f6be5cfc751d9e08ecf87e14a848ae0c7ea04b4e9f22d1" dmcf-pid="1M94SHe7v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월 결혼' 곽튜브, 명품 V사 목걸이로 프러포즈.."오다 주웠다 감성으로" [핫피플] 10-01 다음 '은중과 상연' 박지현, 은중에게 "나도 사랑해"라고 꼭 하고 싶었다 [인터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