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오의식 “'베프' 이채민, 명절 선물 안주더라”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mBSHe7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adcc158d3a1ca99273ab28a52d1686a176e7b4cb0167192c8a3be0f02ef8d" dmcf-pid="GUsbvXdz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의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122350123aehe.jpg" data-org-width="620" dmcf-mid="W8cpsv6F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daily/20251001122350123ae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의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5bb4ac14a94c5824d526745a9939ca6fe6db260da4c2871e3eef93d3d75a3" dmcf-pid="HuOKTZJqv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폭군의 셰프’의 배우 오의식이 배우 이채민에 대한 칭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35b16af5ffa967c21af4fca11122e327d4a9b4b9c4891b2c6c29a49f1bd7a7" dmcf-pid="X8HR3qEQTo"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1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인터뷰에서 이채민과 죽마고우로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을 회고하고 그와의 친분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73d2e87d258940872d4748146e3f91c907098f4713614fc8e2ef6a10fc7ca4e" dmcf-pid="Z6Xe0BDxlL" dmcf-ptype="general">이날 오의식은 “‘폭군의 셰프’의 주인공 역이 바뀌지 않았나. 갑자기 투입되 이채민 배우가 부담될 것 같다는 걱정을 했다. 그런데 첫 만남부터 성실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잘 하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61e2f20a3ee0065a70058b73c20fa81539cbae569c420898383b622db72a2e" dmcf-pid="5PZdpbwMhn"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작품을 위해 17살 나이 차가 나는 이채민과 친해지려고 노력했다고. 오의식은 “난 매 작품을 할 때 마다 시간을 많이 쏟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 작품을 할 때는 조선시대로 갈 수 없으니 17살 차이나는 이채민과 친구가 되는게 가장 큰 노력이었다. 나도 낯을 가리지만 먼저 다가가려고 했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5b8876ec02bac5c8d4ba3e70651ce71c4e0de0b1e5f4883e4323b7315cee2285" dmcf-pid="1Q5JUKrRW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부러 숙소도 같은 곳, 식사도 많이 하고, 현장이야기, 삶의 이야기를 하면서 벽을 허물었다. 둘의 친밀도가 화면에 나온다고 생각했고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서로에게 의견을 이야기 했을때 서로 상처가 되지 않도록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622c5fd1bc0a3847c83f9c715468b3f23b6a28ad00073170da2560f3cc4f89d" dmcf-pid="tx1iu9meT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3년 방송된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나이차가 나는 선후배로 만난 뒤 죽마고우 역으로 재회했다. 오의식은 “당시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선배로서 나를 만났기에 '이번에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게 어렵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나도 노력했었지만 어린 친구가 더 어려웠을 것 같고 성숙한 마음가짐으로 나를 대해줬기에 서로가 친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19232e3e759b86e2e9a709c8f13742656c11c257bb4b7fdeac295916d426b34" dmcf-pid="FMtn72sdyd" dmcf-ptype="general">그는 이채민과 여전한 친분을 자랑하며 추석 선물을 받지 못한 것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오의식은 “그가 윤아와 감독님에만 추석 선물을 한 게 섭섭하지 않나. 원래 명절 선물은 윗사람이나 어려운 분에게 주지 않나. 나는 진짜로 베프라고 생각한다”라며 “이틀 뒤에 만나기로 했다. 그와의 식사 자리가 기대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3d0e674f55f1042e8fbae24d32950570851201fe6698f9e9871134b14569472" dmcf-pid="3RFLzVOJCe" dmcf-ptype="general">한편 ‘폭군의 셰프’는 현대에서 미슐랭 3스타를 찍고 최정점에 오른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절대 미각을 가진 폭군 이헌(이채민)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매회 화려한 음식을 선보이며 로맨스 판타지 사극의 재미를 더했다. 오의식은 극 중 도승지 역인 임송재를 맡았다.</p> <p contents-hash="9985e26b88c07f4fed56a0303182b4896920beb6ab039bf66753777e2d2000a2" dmcf-pid="0e3oqfIiT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p> <p contents-hash="1e26b8a2bb8839b7305dd9ddcf127bff791e77ba26f36b9233a546dbf42c3197" dmcf-pid="pd0gB4CnSM"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의식</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Jpab8hLC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국민 중 몇 %도 못 맞출 듯" 유라도 놀랐다…"소리 지른 적도" ('환승연애4') 10-01 다음 '10월 결혼' 곽튜브, 명품 V사 목걸이로 프러포즈.."오다 주웠다 감성으로" [핫피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