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새벽 요가 수업에 잠도 설쳤다 “담백한 티칭” 호평 릴레이 작성일 10-0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EGNwqy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1f86ae53ca14442d50abe985bff22d0c0ac35ac2134e3ea8cfb50325a919e1" dmcf-pid="2kDHjrBW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효리 ‘아난다요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22247646eznw.jpg" data-org-width="540" dmcf-mid="KQjTLcUl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22247646ez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효리 ‘아난다요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VEwXAmbYW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c1c1eb332ff63181760bddc6c28275e2683de25f955392b1a127102f06dc99e" dmcf-pid="fajTLcUlvu" dmcf-ptype="general">이효리 요가 새벽 클래스 문이 활짝 열렸다.</p> <p contents-hash="28d03c3b754d5b0abac873671d4d7ebf5c7125a6f1dcbf83447d9e88a37daaad" dmcf-pid="4NAyokuSTU" dmcf-ptype="general">10월 1일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 요가' 공식 SNS에는 새벽 요가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후기가 잇따랐다.</p> <p contents-hash="5477d5ffc80bb60e4207f92d36be367e674a5c8b633b792b403425fa72fb1c90" dmcf-pid="8jcWgE7vWp" dmcf-ptype="general">이효리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은 "새벽수업 참 좋네요~ 감사합니다", "효리쌤이 무리하게 하지 말라고 해서 할 수 잇는 동작만 했다", "후기가 다 좋은 이유가 있구나. 뻣뻣해도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언젠가 된다고 하셨다", "연희동이 밝아진 이유", "초심자 숙련자 모두 만족할 수업 구성. 초심자에게도 숙련자에게도 담백한 티칭이 또 다른 스타일이라 좋았다!", "초보 요기니에겐 어마어마했던 수업이었다. 동작을 버티는 순간에는 힘들고 아팠는데 끝나고 가는 길 몸이 시원해지는 신기한 경험. 이래서 내가 요가를 하지. 감사합니다 선생님. 다음에 또 뵐 수 있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12a70e5e137ecf08f3556afa916804d4661af8ff01a58d15ecf86456d864677" dmcf-pid="6AkYaDzTT0" dmcf-ptype="general">한 수강생은 "새벽 수업은 처음이라 많이 깼다고 했다"며 첫 새벽 수업에 임한 이효리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d9b9eb9b0d9baec65b0caf937c3e902247747b89397838f58522d9afc5b27f9" dmcf-pid="PcEGNwqyC3"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바지를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수강생들을 맞이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창문 앞에서 퇴실하는 수강생들을 향해 반갑게 손을 흔들며 남다른 친근함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9d80fb8308650d29cd18ad2ba374d4f8375a56371ee50780cf450e0dd2ddd31" dmcf-pid="QkDHjrBWTF"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열었다. 이후 수강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xEwXAmbYT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zBJUKrRW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해, 故 이민에 선물한 샴페인 돌려받았다…"벌써 보고 싶어" 10-01 다음 "전 국민 중 몇 %도 못 맞출 듯" 유라도 놀랐다…"소리 지른 적도" ('환승연애4')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