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 故 이민에 선물한 샴페인 돌려받았다…"벌써 보고 싶어"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pQ1uA81W">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5YUxt7c6t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f2b7da1ba4a4b583181842fb4f03fc1d3e602f6158152f3cd9da4429f1fff" dmcf-pid="1GuMFzkP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22247981npqj.jpg" data-org-width="1080" dmcf-mid="XuohdaFO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22247981np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b398f0d2f1cda1ffe33d4ef0ffa4cd81817f396b8b5d070c8378a89d3b29ed" dmcf-pid="tH7R3qEQZv" dmcf-ptype="general"><br>가수 한해가 애즈원 故 이민(본명 이민영)을 추모했다.<br><br>한해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민영이 누나에게 선물했던 샴페인을 3달 뒤에 돌려받았다"고 적었다.<br><br>그는 샴페인 사진과 함께 "이게 뭐라고 집 잘 보이는 곳에 소중히 놔뒀다는 게 참 누나답다. 누나는 나를 참 예뻐했다. 이십 대 초반부터 항상 만나면 안아주고 그렇게 볼을 꼬집었다. 이제는 서른여섯인 나를 녹음실에서 똑같이 안아주고 볼을 꼬집었다. 살찐 나한테 근육이 생겨서 멋있어졌다고 얘기하는 상냥한 누나"라고 말했다.<br><br>한해는 "누나가 녹음해 두고 너무나 좋아했던 노래를 발매하는 축하의 마음과 우리 곁을 떠난 지 두 달도 안 됐지만 벌써 보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든다. 애즈원의 '다만 널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 많이 들어주시고 누나의 목소리 오래 기억해 달라"고 전했다.<br><br>故 이민은 지난 8월 5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애즈원은 지난 3일 마지막 싱글 '다만 널 사랑하고 있을 뿐이야'를 공개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폭군의 셰프' 방영 중 관심 받은 공개 연애, 후회? 답 못해" [인터뷰+] 10-01 다음 이효리, 새벽 요가 수업에 잠도 설쳤다 “담백한 티칭” 호평 릴레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