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오의식 "나이 많아 드라마에 악영향 끼칠까 걱정..좋은 반응들 감사" [인터뷰③]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임성재 역 배우 오의식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Xewhf5CM">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urZdrl41C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406a0338b078dcaad971751561dd8e3eabdc8ee162928c2e820b88750ec99" dmcf-pid="7m5JmS8t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의식/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121949189rbxk.jpg" data-org-width="560" dmcf-mid="pxqkW1nb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news/20251001121949189rb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의식/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a326044b6fca667cac2c1ba0e0b3642af1d95bd4c11281d147e529f6b36b16" dmcf-pid="zs1isv6FlP" dmcf-ptype="general"> 배우 오의식이 '폭군의 셰프' 시청자들이 보내준 반응에 감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adbc725c155f6dc0f5dddd93835be44cd2af82b747066bc550c2bf800e1bf5a" dmcf-pid="qOtnOTP3h6" dmcf-ptype="general">1일 오의식은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지난달 28일 막을 내린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733225e4b087b1f9ecdd1e0c97119a19692563ff1d724167fdcdc9578ff77f04" dmcf-pid="BPcpPJHEC8"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다. 오의식은 극 중 왕 이헌(이채민 분)의 배동이었던 도승지 임송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0c39edef8b6953d1ffb3bc84b45aabf9a09f26e38c5173a867da6adfa5dfcaa" dmcf-pid="bQkUQiXDS4" dmcf-ptype="general">이날 오의식은 17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채민과 작품 속에서 배동 설정이란 것에 우려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처음엔 배동 관련해서 자극적인 짤과 쇼츠들이 많이 나오더라"라며 "내가 나이가 많아서 이 드라마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했다. 그래서 두려움을 가지고 작품에 들어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8d7e8ffe00f85733b67daf58d8bc9c2f8570540fdf30b6aaa41d816fc45dbb2" dmcf-pid="KxEuxnZwvf"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반응이 좋더라.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임송재 좋다'고 하더라. 오히려 좋아해 주시고, '꼭 필요한 인물'이라고 하더라"라며 "걱정했던 콘텐츠에 좋은 반응으로 도배가 됐을 때 가장 감사했고,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77032220a8fbdcc70c60c8e39c80b2b5c775eb748d4a4e55d302afb833d4c3" dmcf-pid="9MD7ML5rTV" dmcf-ptype="general">또한 오의식은 조선시대에서 이헌을 대신해 죽음을 맞은 임송재 결말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성재의 죽음'이 결말이란 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값진 죽음이더라"라며 "마지막에 '천하의 간신 놈이 충신 노릇하려다 먼저 간다'는 대사가 있다. 누군가는 '이 대사 웃기지 않아?' 했는데 나는 너무 마음에 들었다. 작가가 생각한 송재와 내가 생각한 송재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48b166edd6b0cf14e6837b64cbeb47c67e3e22117601f9a813f5ad63369c116" dmcf-pid="2RwzRo1mT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장면을 빨리 연기하고 싶었다. 임송재는 이헌을 위해 뭐든지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완성해주는 결말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VerqegtsT9"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오의식 "'17살 차' 이채민과 배동 위해 노력…숙소도 같은 곳으로"[인터뷰①] 10-01 다음 ‘환승연애’ 이용진 “지난 시즌 틀린 스포일러 알려줬다 신동에 욕먹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