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떡 벌어져”…‘환승연애4’, ‘촉 유라’도 기겁한 역대급 도파민 예고 [MK현장]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Nisv6F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c421bff1c93f52e452c15329e78e3a710e0fe5164cdaae0a652fb12598ca9c" dmcf-pid="8VBpPJHE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용진, 김인하 PD, 김예원, 유라.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07717ymty.jpg" data-org-width="700" dmcf-mid="3jwghYMU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07717ym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용진, 김인하 PD, 김예원, 유라.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3728091751387b193151d3e1c6d6bd1de1bb46a674c5307fe578d744013c5a" dmcf-pid="6fbUQiXD5s" dmcf-ptype="general"> ‘환승연애4’가 역대급 도파민과 매력을 가진 출연진들과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a8486428dad4429690736c8713f075d2a2c042fe4a925d55609f5410eb2c2d86" dmcf-pid="P4KuxnZwGm" dmcf-ptype="general">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하PD를 비롯해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d8dbf2d83386dcd3a9841c3a1ed8d967664f0a855de0a6073c3d3b20e6a3a07" dmcf-pid="Q897ML5rYr"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다. 헤어진 연인들의 드라마틱한 서사와 획기적 포맷으로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환승연애’의 새로운 시리즈다.</p> <p contents-hash="42eddc7222bb25344e2f671f30bc43b6ec6e4de6fe138030ea3e4fc366fafdf3" dmcf-pid="x62zRo1mHw" dmcf-ptype="general">‘환승연애’ 시리즈를 굳건히 지탱해온 과몰입 패널 군단 사이먼 도미닉, 이용진, 김예원, 유라가 다시 한번 뭉쳐 믿고 보는 시너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50b4adcd5e077d9b9036aa8281c7a6b336ac225afdf5098b88d4b0c59b57a7e" dmcf-pid="ySOEYtLKtD"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는 ‘타임룸’이라는 새로운 장치도 생겼다. X와 새로운 인연을 향하는 마음을 퍼센티지로 나누는 색다른 장치가 또 어떤 재미를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92b61874fe47aaee2b25a664af398b79ec74798ed832a23eaeea476a49c09" dmcf-pid="WvIDGFo9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용진, 김예원, 유라.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08972cqeh.jpg" data-org-width="700" dmcf-mid="9Wlisv6F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08972cq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용진, 김예원, 유라.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04724181c73727683fc0d01c8a7446a623648a278cd563f5092309d483f83c" dmcf-pid="YyhrX0aVZk" dmcf-ptype="general"> 김인하 PD는 “이번 시즌은 시간으로 주제를 풀어내고 있는데, ‘타임룸’은 재회를 하거나 환승을 하거나 두 가지의 답이 아닌 퍼센트로 나누는 장치로 새롭게 도입했다”고 부연했다. </div> <p contents-hash="db0166aca32131dc6490b9d7debcfce70c8ca9892128ebca0c4dbf236d021e70" dmcf-pid="GWlmZpNfHc"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도 이용진, 사이먼 도미닉, 김예원, 유라가 패널로 함께한다. 이전 시즌과 다른 부분에 관해 이용진은 “시즌이 거듭되면서 출연자 분들이 조금 더 환경이나 프로그램 취지에 묻어난다고 생각한다”며 “카메라 신경 안 쓰고 정말 진솔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다른 시즌보다 더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0767b0fd4e5f56d6e50be0a4d4f2e8a318bab8bb32d208ee362b592a708f101" dmcf-pid="HYSs5Uj4X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시즌이 전개와 속도감이 빠른데 2배속, 3배속처럼 빠르게 진행되는 느낌이다. 다이나믹하다”며 “앞선 출연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이번 시즌 출연진들이 역대급 도파민이고 매력이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8078e894fcdbf1ad21785c02451dc016e829a1e59ea101974e76573598eb1" dmcf-pid="XGvO1uA8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예원.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10284dkrh.jpg" data-org-width="700" dmcf-mid="28ORDCVZ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10284dk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예원.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7172f8e1f4d9d7e874d54594dcb52accd9ec3e1105cfaae7a9d630549e20d4" dmcf-pid="ZHTIt7c61N" dmcf-ptype="general"> 김예원 역시 차이점을 ‘속도감’을 꼽았다. 그는 “쫓아가다가 없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속도감이 느껴졌다”며 “출연자 분들을 캐릭터로 본다면 이번에는 각기 다른 매력이 더 뚜렷한 것 같은데, 정말 매력 있는 인물들을 만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귀띔했다. </div> <p contents-hash="1080fd9f0ecfecc6c0fff92f14d2f533a0bb5cc8106978f44c4293dfbb93c808" dmcf-pid="5XyCFzkPta" dmcf-ptype="general">앞선 시즌에서 ‘X 추리’에 뛰어난 감각을 보여 ‘촉 유라’로 불렸던 유라는 “전개가 저희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간다”며 “요즘 트렌디한 느낌이 있고 굉장히 보는 재미가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8f5ed2e9f842adf563365b302c0e4f1a6f4151ff3676b22d8e21cf6af1b79e2" dmcf-pid="1ZWh3qEQXg" dmcf-ptype="general">특히 유라는 “네 번째 시즌이다 보니 잘 맞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진짜 상상도 못한 ‘X 커플’이 있다”며 “제 생각에 전 국민 몇 프로도 못 맞힐 것 같다. (밝혀지자마자) 입이 이만큼 벌어졌다”고 해 기대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01d495a05bd45525fbb3e82370736dc4d35260778bd8094deb30623a66848" dmcf-pid="t5Yl0BDx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라.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11517sybr.jpg" data-org-width="700" dmcf-mid="VpR06dGk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11517sy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라.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171e5977fdc99d816fb8e072d055847d01219acc523d5a393ace1e52382651" dmcf-pid="F1GSpbwMXL" dmcf-ptype="general"> 기존 시즌 금요일에 공개했던 ‘환승연애’ 시리즈이지만, 이번 시즌은 수요일에 찾아온다. 김인하 PD는 “목, 금요일에도 다양한 시청증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요일 공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eccba9bfe0a944954a04c63aa07d1e935e784ae96f9bed6a69ffbcb8239581cd" dmcf-pid="305WzVOJZn" dmcf-ptype="general">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수만 명에게 DM을 보내고 1천여 명 이상을 만나봤다는 김PD는 출연진 선정 과정에 대해 “서사를 가장 중요시한다”며 “대중에게 어떤 공감을 살 수 있을지를 가장 많이 고민하고, ‘X’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커플 탄생도 중요하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이상형 등을 중시하며 뽑고 있다”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d9ce3d5e80d6c802907a518455715b0bf3f94847d8e8774b3d31b4f959783" dmcf-pid="0p1YqfIi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용진. 사진|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12772meqk.jpg" data-org-width="700" dmcf-mid="foJQcsKG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21812772me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용진. 사진|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53ef689a2d3a48d872147931a4cbe0411c90317a61a3f4f091f25597784ed6" dmcf-pid="pUtGB4Cn5J" dmcf-ptype="general"> 네 번째 시즌까지 함께하고 있는 패널들은 프로그램 포맷과 출연진, 패널들과의 연대를 들며 애정을 드러냈다. 유라는 “‘환승연애’의 최고 장점은 출연진들 사이에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타 프로그램은 새로 만나 3주 정도 알아가지만 우리는 엑스와의 시간이 주는 무게감과 서사가 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며 “그 서사가 타 프로그램이 따라올 수 없는 큰 장점”이라고 했다. </div> <p contents-hash="5059cf3eeb52e09835219b50806ecf01ff7e96da9ea91ed7a1c977e2cf6de55d" dmcf-pid="UuFHb8hLXd" dmcf-ptype="general">그는 ‘환승연애’를 미리 볼 수 있는 점도 패널의 큰 장점이라며 “마지막회 될 쯤엔 지나가는 시민 분들도 붙잡고 물어보신다”며 “굉장히 짜릿한데 가족들에게도 이야기 안 해준다”고 표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df31f3cacec05f62faf374ee506a3b0447462e2654dd75c2e47c04310af653b" dmcf-pid="u73XK6loZe" dmcf-ptype="general">김인하 PD는 연애 프로그램 범람의 시대에 매 시즌 히트한 ‘연프’를 제작해내는 것과 관련해서는 “‘환승연애’는 시즌10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시즌을 열심히 해서 계속해서 연결해 나갈 수 있도록 책임감 갖고 제작하고 있다”는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564ddd06e7a50916f3d80f51d871850b85514ea2b2fd3e262ae530b5f5caa41" dmcf-pid="7z0Z9PSgY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 PD는 “이번 시즌 정말 공들여 준비했는데 OST 라인업에도 공을 들였다. 유라를 비롯해 수지, NCT 도영, 라이즈 소희, 보이넥스트도어, 몬스타엑스 셔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23afb76003ffca16ee7e47e8467ccff119c4e7ae3989088b439f5bafa30e4ef" dmcf-pid="zqp52QvaYM" dmcf-ptype="general">‘환승연애4’는 오늘(1일) 오후 6시부터 티빙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 1, 2화 VOD는 오후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df3557319ce01fb65a29e3ad569b5e6d4c4e25afffd160dce8f38834fabe0ea" dmcf-pid="qBU1VxTNGx"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김완선, 나이에 비해 동안? “평생 땀 흘려, 하기 싫어도 덕분에 노화 피해” 10-01 다음 '내봬누'도 뛰어넘을까…'환승연애4' "역대급 시즌, 너무 궁금해서 일주일이 괴로울 것"[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