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식 "'폭군의 셰프', 힘든 현장이었지만…시청자들 행복하다면 여름 사극 언제든"[인터뷰②]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Lr2Qva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16f46fe226d9686ef04eb12d441e22bd336299c020cf5c0abe2648c23ccb6e" dmcf-pid="3eomVxTN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오의식.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23247892dxix.jpg" data-org-width="900" dmcf-mid="ttdkB4Cn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23247892dx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오의식. 제공| 하이지음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d6febcf8f296eadb4a996796b1c9ac2467407022c2256ed3f07a1e102e3544" dmcf-pid="079eZpNfl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오의식이 '폭군의 셰프'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4476e77a96032bea3dafaf7d9e0c71ab521b7c07cc2b632790b88aa703bf6c8" dmcf-pid="pz2d5Uj4C7"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을 맞아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22c8dc0c0027b9c31cf36125ae1d5e580bcb0b2b26ff73ec142d8cbdc5ef53" dmcf-pid="UqVJ1uA8Tu"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희대의 간신이자 이헌의 충신 임송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마지막화에서 역모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며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8ec758600d90eb87fa3d78be04f1b4076c7847ff6cfb7fdceac1e8715eb7b852" dmcf-pid="uBfit7c6TU"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올 여름이 너무 더웠는데 한복을 입고 수염을 붙이고 상투를 틀고 매번 요리가 나와야 하는 작품의 특성상 가장 뜨거운 여름을 보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거의 제일 힘들었던 현장 중에 하나였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촬영 내내 힘들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름의 뜨거움보다 훨씬 더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힘든 게 아니라 행복했던 추억이 된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b71b251e7140e9a69e79ab78aa70c4e375847265c48c4f09a60be7530d94232" dmcf-pid="7b4nFzkPSp"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앞으로 어떤 작품이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특히 요즘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이 제일 많이 생각이 난다. 배우들은 끝나고 종영 인터뷰도 하고 많은 반응을 받지만, 스태프들은 그런게 없지 않나. 그래서 스태프들도 그런 걸 느꼈으면 좋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588292c6fc1a461b75d65453586c50567874491384fe06ff50d3408d5b1d8ff" dmcf-pid="zK8L3qEQT0"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수도권 기준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tvN 드라마 최초의 성과를 거두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b6eb0d867d54b1a6572ff355e1593de44dfe741a271028ba7d6d5619328ac3b" dmcf-pid="q96o0BDxW3"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큰 사랑을 받을 것을 예상했는지 묻자 "솔직히 이 정도는 예상 못했다. 장태유 감독님과 전작을 했었는데, 장태유 감독님의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알아서 기대를 안한 건 아니었지만, 첫 회 지나고 나서 반응이 있었다. 음식과 요리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지루해 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있었다"라며 "이게 어떻게 연출이 될 지 우리가 백프로 알지는 못한다. CG까지 입혀진 결과물을 알 수가 없어서 열심히 모두가 참여를 했기 때문에 좋은 반응을 기대했지만 이렇게까지 나올지는 몰랐다"라고 큰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f2443d8a229df5b15897722bfb9cebf66b31bd41ba7b550fe1985855c95dec" dmcf-pid="B2PgpbwMSF" dmcf-ptype="general">그는 "수치로는 어느정도 나올지 생각을 못했고, 다같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결과물이 좋았으면 좋겠다는 희망과 바람이 있었다. 고생한만큼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cab375f9a08d16660fb676d5c6a87eaa89660cb6f21e53be913fbe7abdb3390" dmcf-pid="bVQaUKrRWt" dmcf-ptype="general">이어 오의식은 "가장 추울 때 촬영을 시작해서 가장 더울 때 촬영이 끝났다. 사극의 특성상 대기실이 없거나, 차와 현장이 차이가 있었는데, 날씨에서 가져다주는 힘든 것이 있었다"라며 "또 요리를 주제로 하다보니까 요리 대결이 많이 나왔다. 한 대결 당 일주일 씩 찍었다. 한 요리 대결마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찍은 것이다. 지영이가 수라간에 가서 대결하는 게 일주일, 명나라와의 경합은 한 회차당 일주일을 촬영했다. 그런 부분들이 환경적으로 쉽지는 않았던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aec2553c5ceb21cc21e40270b109ccb5ae269b5d9e3ab4ca717d702d5339782" dmcf-pid="KfxNu9mel1" dmcf-ptype="general">이에 오의식은 앞으로 여름에 사극을 안찍을 건지 묻자 "원래는 당분간 여름 사극은 좀 고민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나니까 더 뜨거운 여름 사극도 시청자분들이 행복해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판단이 들면 해야겠다는 생각이다"라며 "배우로서의 책임감과 의무인 것 같다. 가족, 지인들이 좋은 피드백을 주고,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시는 걸 보면서 마음이 바뀐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94Mj72sdW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미령, '사실혼 전남편' 故 전유성 떠나고…슬픔 딛고 밝은 근황 [엑's 이슈] 10-01 다음 이은지, 달리기로 '10kg' 뺐다…"죽는 줄 알았네" [RE:뷰]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