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 완승+강동궁 극적 승리' PBA 챔피언십 64강 확정...스롱 피아비 조기 탈락 작성일 10-0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1/20251001124611049206cf2d78c681439208141_20251001124809638.png" alt="" /><em class="img_desc">크라운해태 챔피언십 64강에 올라간 조재호 /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 조재호(NH농협카드)와 강동궁(SK렌터카)이 30일 64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조재호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 128강전에서 이재형을 3-0으로 완파했다. 1세트 15-11(12이닝), 2세트 15-9(6이닝)에 이어 3세트는 4이닝 만에 15-2로 마무리했다.<br><br>강동궁은 임형묵과 혈투를 벌였다. 1-2로 뒤진 4세트에서 하이런 12점으로 앞섰지만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마지막 3점을 채워 2-2 동점을 만들었고, 승부치기에서 임형묵의 후공 뱅크샷 실수로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br><br>이충복(하이원리조트)은 김성민을 3-1로 제압했고, 이상대(휴온스)는 신주현을 상대로 애버리지 3.462를 기록하며 1일 차 전체 1위에 올라 웰컴톱랭킹(400만원) 후보가 됐다.<br><br>LPBA 32강에서는 희비가 엇갈렸다. 김가영(하나카드)은 이올리비아(미국)를 3-0으로 격파하고 16강에 올랐다. 반면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이마리에게 승부치기 끝에 패했고, 차유람(휴온스)도 김정미에 1-3으로 밀려 탈락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회서 선포된 '피지컬 AI' 비전…"한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 10-01 다음 대충격! '우승-우승-준우승' 잘나가던 스롱, 32강서 탈락 이변...김가영은 16강 진출 '희비교차'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