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담담한 고백 “‘안나’ 여우주연상, 마냥 기뻐할 수 없었는데…” 작성일 10-0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IO6dGk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50ad52a665c7594c0ab3298303d26e7ce2294a092bb4ba0224788076c43c8" dmcf-pid="tiCIPJHE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지.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34511895uqgv.jpg" data-org-width="700" dmcf-mid="5ljNzVOJ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34511895uq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지.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0f15375d39e65784f04c1bb3468706ec7100c29c04169a8a639b918c25184a" dmcf-pid="FnhCQiXDH5"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드라마 ‘안나’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64ae541ebdc42421d0e453e5f85127eb7e1f9f3ed54bd26fac7245da334dc9a" dmcf-pid="3LlhxnZw5Z"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는 “조금 더 단단해진 내 친구와 초보 유튜버 Part.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a9d967e1c572ba937d5c86278c1efc7f78e5a2c0942c5e617a81ae990afe8df" dmcf-pid="0oSlML5rtX" dmcf-ptype="general">이날 조현아는 수지에게 “네 작품은 어떻게든 챙겨보려고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수지가 지난해 드라마 ‘안나’로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것을 언급하며 “그날도 내가 네게 울면서 말하지 않았냐”며 “(축하해주기 위해서) 시들지 않는 꽃을 사갔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6bc4eb2300708d54040473e6db2bc4431aa5e15d0e0e319f8d2e86d9921b8db2" dmcf-pid="pgvSRo1mtH" dmcf-ptype="general">수지는 “언니가 너무 진심을 다해서 너무 축하해줬다. 나도 너무 기뻤는데. 마냥 기뻐할 수도 없지 않나. 그런데 온전히, 나보다도 더 기뻐해주는 사람을 만난것 아니냐”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54fd31d58e3b033ce6d4c083c10b49a94fc03cac2cab8a5713f7a703309fce" dmcf-pid="UMrwVxTNXG"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아이돌로 시작해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사람은 네가 처음 아니냐”며 치켜세웠다. 수지는 “모르겠지만 많이 있을 것”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55345015050d81e5ef14cf0fbaa03cc482c3e73a7315b7c3d2127f37ae012956" dmcf-pid="uRmrfMyjXY"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네가 ‘스타트업’ 촬영하고, 엄청 일을 많이 할 때. 그 때 ‘안나’를 선택하고 네가 되게 힘들어했었다. 그걸로 상을 받는 순간. 그건 이루 말할 수 없더라”고 다시 한번 감격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c24f36e7997fc9e2fd8ad0d575b60c39c8cc2f7feba2cffb50d9aa3c29573c" dmcf-pid="7esm4RWAXW" dmcf-ptype="general">수지는 “오히려 나는 상 받은 게 기쁘다기보다는 (다른 느낌이었다). 그동안 내가 감사하게도 상을 많이 받았었다. 항상 내 것이 아니고 불편한 느낌이 많았었다. (그런데 ‘이 작품 진짜 하길 잘했다. 그리고 나 고생 많았네’라고 나를 조금 칭찬해주고 인정해주는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ee160bd0ef50276e15e3e1f3a24467606309c7aab59da0ed78740e91639321f7" dmcf-pid="zdOs8eYcX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니를 보는데, 나보다 더 기뻐해 주더라. 온전하게 너무 기뻐만 해줘서. 그런 감정 표현이 새롭더라. 나는 그렇게 못 느낀다. 내가 무감각하다고 느낄 때가 많은데, 언니를 보면 진짜 따뜻하고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싶다. 너무 고마웠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6fb730bc712b2625ce42b9f38742b36ac8e8a197a4bced18da6376c87c3034d" dmcf-pid="qJIO6dGkXT"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눈물을 쏟으며 “내 인생의 한 장면 중 하나다. 네가 여우주연상 받았던 게”라며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게 끝이 아니더라. 너의 이야기에 내가 우는 게. 나는 네가 감당하는 것들을 되게 크게 생각한다. 더 나아갈 것도 안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981f11f999a2682cbcc583381a9f95f168992a948d410c0d4c6cff05202fed" dmcf-pid="BiCIPJHEZv" dmcf-ptype="general">수지는 지난 2022년 공개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안나’를 통해 열연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나’는 이름부터 가족, 학력, 과거까지 모든 걸 조작한 여자가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bnhCQiXDGS"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쥬얼리 이지현, 헤어 디자이너 첫 입봉…국대 남사친이 손님? 10-01 다음 베이비몬스터, 괴물 신예 넘어 더 높이..비상은 이제 시작 [Oh!쎈 펀치]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