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신보 발매 후 라이브 콘텐츠 접수 "드디어 돌아온 이현의 계절" 작성일 10-0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V5K6lo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65c2a15ae9ba4d197a7f824827f50b9a6d65229ba8d1a439116e1c715b15ee" dmcf-pid="Uc9XB4Cn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35652114xjtn.jpg" data-org-width="600" dmcf-mid="0ZExAmbY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35652114xj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ff5310da5c620e8e722b31c3169d37bcb1865744a4cedbae59cc97b60220e4" dmcf-pid="uk2Zb8hL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이현이 명불허전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p> <p contents-hash="47cfd971f2b9bdf9bc770eb939e0ac1c1a873d1767467016ec1358fe032fc49f" dmcf-pid="7EV5K6loCC" dmcf-ptype="general">이현은 지난달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잇츠 라이브(it's Live)'에 출연해 미니 3집 'A(E)ND'의 타이틀 곡 '이쯤에서 널'을 밴드 라이브로 펼쳤다. 그는 라이브 밴드의 웅장한 사운드 위에 섬세한 감정을 덧입히며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자랑했다. 단단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멜로디의 흐름에 따른 강약 조절은 곡의 서사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었다. 특히 마지막 한 음절까지 감정선을 이어가 보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92c77c0a327415ad7a0c6c926cef8a8c4fa23bd9b7b69cc68f3a05d87e3616b" dmcf-pid="zDf19PSghI" dmcf-ptype="general">지난달 16일 신보를 공개한 이현은 다수의 라이브 콘텐츠에 얼굴을 비추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매 당일은 유튜브 채널 '딩고 뮤직'의 대표 콘텐츠 '킬링 보이스'에 출연해 앨범 수록곡과 그룹 에이트(8eight), 옴므(HOMME By 'Hitman'Bang)의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752e73de4fdc38572f04354bb599f60f795a055d120ec2605a09b758c08ec655" dmcf-pid="qw4t2QvayO" dmcf-ptype="general">같은달 26일에는 KBS Kpop 유튜브 채널의 '리무진서비스'에 출격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펼친 라이브는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돋보였다. 인터뷰에서는 '이쯤에서 널'에 대해 "이번 노래는 기존 발라드보다 훨씬 더 록적인 느낌이 나는 곡이다. 에이트표 발라드 같은 느낌도 있고 빅히트표 발라드 같은 느낌도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7b9fee56ca254ba0e2d4c4154850af1a600038cec195c95b11a5ab51cc8f737" dmcf-pid="Br8FVxTNTs"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드디어 이현의 계절이 왔다", "목소리가 변한 게 하나도 없고 전부 명곡이다", "귀호강 제대로 하고 간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e10a332d439c66b8a2334a3a3ec95c6cb6eee4f2ab5fcafe2f58b3271366b30" dmcf-pid="bm63fMyjlm"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은 2일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KsP04RWAT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여줄 수 있는 것 다 보여줬다” 엑소 수호, ‘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서 고퀄리티 무대 선보여[SS현장] 10-01 다음 더파운더즈 김선 리더 "고객을 가장 잘 이해하는 기업만 글로벌 시장에서 생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