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이민영 향해 얼음장 시선…‘퍼스트레이디’ 권력 전쟁 서막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vUYtLK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cfb203faed8444c15adc1646f6a84687650293aa9ff5e9048d6dadabb9762" dmcf-pid="1iYqZpNf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35014011ysio.jpg" data-org-width="647" dmcf-mid="XwEYmS8t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Chosun/20251001135014011ys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bfdc5013f33800aca79fecd65113e7d9c9eb10b2dcec2b81172ed593ebb7d9" dmcf-pid="tnGB5Uj4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지현우와 이민영이 더 이상 예전 같지 않았다. 서로를 향한 신뢰와 충성심에 균열이 감지되는 '극과 극 투샷'으로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했다.</p> <p contents-hash="c7f9964df9151eadeb40c5055e1f08092525b1bd55e42c36e9d8b31b941c85d7" dmcf-pid="FLHb1uA83Q" dmcf-ptype="general">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을 다루며 시작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1회 방송 직후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문 2위에 올랐고,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에서도 TOP5 안착에 성공하며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4a3bb7f739e00058e31fc891560be48a0f05b1cc9f57aa7b8699d284cce0af3" dmcf-pid="3oXKt7c60P"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대통령 당선인 현민철(지현우 분)의 인수위 발대식에 맞춰 차수연(유진 분)이 그의 이삿짐을 보내며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취재진 앞에서 부부의 이혼이 기정사실화되는 상황 속, 신해린(이민영 분)이 이를 계획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해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p> <p contents-hash="535d3326e69bb238318efbef20ad40e33d344c6527ef60f1c93fad185475212e" dmcf-pid="0gZ9FzkP76" dmcf-ptype="general">오늘(1일) 공개되는 3회에서는 현민철과 신해린이 정면으로 부딪힌다. 현민철은 그간 절대적 신뢰를 보냈던 신해린에게 얼음장 같은 불신의 눈빛을 던지고, 신해린은 고개를 숙인 채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현민철이 날카롭게 추궁하지만 신해린은 끝내 침묵으로 버티며 둘 사이에는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이 드리워진다.</p> <p contents-hash="11ab1821d6e4770b9ab293fa99bea2422bdc2d7a4aea3d397401250e239ebbc7" dmcf-pid="pa523qEQU8"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에서도 지현우와 이민영은 극적인 감정선을 빈틈없이 잡아내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지현우는 배신감을 느낀 대통령 당선인의 서늘한 심리를 차갑게 표현했고, 이민영은 속내를 감춘 채 야심을 품은 인물의 결연한 눈빛으로 맞섰다. 제작진은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지며 권력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분수령이 될 장면"이라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68afc8331cae06660f7d168bf745f6b3d0c7d1b21f4a5730a8e7fa0d4322f26" dmcf-pid="UN1V0BDx34" dmcf-ptype="general">한편 MBN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3회는 10월 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오의식 "17살 차 이채민과 '베프'되려 노력" [인터뷰 스포] 10-01 다음 ‘최강야구’ 강민국, 역전 쓰리런…무명 선수의 한 풀었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