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오의식 "17살 차 이채민과 '베프'되려 노력" [인터뷰 스포] 작성일 10-0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CxB4Cn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24b22b09bb4c3704aafd6fd674b3f1b465951ef12816eee38d16c0f7351463" dmcf-pid="p4hMb8hL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의식 /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34939652eydn.jpg" data-org-width="600" dmcf-mid="3louGFo9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today/20251001134939652ey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의식 /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21c2acf889849f6032f78ca6bab71d1356c2c4604a61cd41220e82d75ecfd7" dmcf-pid="U8lRK6lo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오의식이 '폭군의 셰프'에서 17살 나이 차이의 배우 이채민과 단짝이 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c37de0b45083883ea6123b24a61e0f18dd29075f4578a91aafec730339715b" dmcf-pid="u6Se9PSgSz" dmcf-ptype="general">1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카페에서 배우 오의식을 만나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8f064582518c4eabc54db64c116b92f0c8a21757803caf1b3ef4fd5a00f5177" dmcf-pid="7Pvd2QvaC7" dmcf-ptype="general">오의식은 작품에서 희대의 간신이자 충신 도승지 '임송재' 역으로 분했다. 이헌(이채민)의 배동이라는 설정 때문에, 본의 아니게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이슈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30bbf69bfc38200aae5a63cee06ca95c1f0b7bd89fe0c25f7490a6c3e9ceb9" dmcf-pid="zQTJVxTNT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오의식은 "동갑 설정은 아니었다. 나이 차이가 좀 나는 형·동생처럼 자란 설정인데, 배동이란 점 때문에 동갑이라 생각하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d0be10e6ec91c6d5c70027613a537207ee254f7c878097da2a0987a71255d4" dmcf-pid="qXJ3TZJqhU" dmcf-ptype="general">다만 적극적으로 해명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는 "워낙 차이가 많아 궁색하게 말하는 것도...(웃음). 그런 부분에 마음을 작품에 쏟는 게 맞다 생각했다. 정말 '베프'처럼 관계를 잘 만들어 나가는 게 좀 더 중요하겠다란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7e084e287e703076682f4856caf5cf72173be9c2ded4e8c4dd15f438cf3517" dmcf-pid="BZi0y5iBlp" dmcf-ptype="general">오히려 대체 캐스팅으로 급하게 투입된 이채민 배우를 더 걱정했다고. 오의식은 "(이채민이) 내심 부담되지 않을까란 생각도했는데, 첫 만남부터 성실하고 적극적인 모습만 보여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405b666545c34d4f8b5cce57c24318a03d0c94600f91ef0a539bb881e73327b" dmcf-pid="b5npW1nbC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7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채민 배우와 베프가 되는 게 책임이라 생각했다. 배우로서 노력 중 하나라 생각한 거다. 물론 그게 다는 아니지만, 사실 저도 낯을 가리는 편임에도 이번엔 정말 적극적으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K1LUYtLKW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석주, 故 전유성 생전 사진 직접 찍었다 “가장 빛나는 장면 남겨줘” 10-01 다음 지현우, 이민영 향해 얼음장 시선…‘퍼스트레이디’ 권력 전쟁 서막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