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집에서 밥 해본 적 없다"… 박수홍도 정색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LJPJHE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84ae337f23e4c020f45cfc0b900d8a5b764e68322f9530ff846227c1f4b10" dmcf-pid="KQoiQiXD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4월 결혼한 새신랑 김종민에게 선배 아빠로서 조언을 건넸다. 해당 장면은 박수홍이 김종민에게 "밥을 차려야 한다"고 말하는 모습. /사진=뉴시스(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oneyweek/20251001140650132eayq.jpg" data-org-width="680" dmcf-mid="BcbzFzkP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oneyweek/20251001140650132ea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수홍이 지난 4월 결혼한 새신랑 김종민에게 선배 아빠로서 조언을 건넸다. 해당 장면은 박수홍이 김종민에게 "밥을 차려야 한다"고 말하는 모습. /사진=뉴시스(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9d9b5cf9484f11403c027444207a378add12c2299dd9e4c7344832fc48c786" dmcf-pid="9xgnxnZwGS"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수홍이 2세를 준비하는 그룹 코요태 멤버 겸 방송인 김종민에게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da919057f1110bfb21ed2ce850bf43fd524e9e7e61adb061929eab411edd701e" dmcf-pid="2MaLML5rZl"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아기가 또 태어났어요'에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증(혈액을 응고시키지 못해 출혈 위험이 커지는 상태)을 앓고 있는 임신 37주차 고위험 산모가 등장했다. 이날 박수홍과 김종민은 고위험 산모를 찾아갔다. </p> <p contents-hash="c2f3c9824ee106ae57fd44212cde086654fa9b37e310fcf2aa8e05d1edd775ed" dmcf-pid="VRNoRo1m5h" dmcf-ptype="general">부부와 마주한 박수홍은 식탁을 보더니 '식사를 하고 계셨냐. 식사 시간에 찾아오는 게 제일 실례'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남편은 "음식은 제가 하고 제가 차리기 때문에 괜찮다. 아내가 임신한 후 온갖 집안일을 맡고 있다"고 밝히며 건강식으로 차려진 밥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05d3ace2b637dc17a37f3bea5a4ad56fb75f0248dc4d6fec7bd657c5aa66333" dmcf-pid="fwvhwhf55C" dmcf-ptype="general">차려진 밥상을 보고 박수홍은 새신랑 김종민에게 '집에서 밥해 본 적 있냐'고 물었다. 김종민이 "없다"고 답했다. 박수홍은 '이제 해야 한다. 점점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종민이 '맛있는 거 시켜 먹으면 안 되냐'고 물었고, 박수홍은 "안 된다. 임산부에겐 간이 너무 세지 않게 해야 한다. 아기한테 가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48520a480e8bf2603504b8ca135c6c6e681d890b6598abff2d038b6209a67748" dmcf-pid="4rTlrl41t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수홍은 "네 엉덩이가 얼마나 가벼워지는지 모를 거다. 바로 5분 대기조가 될 거다"며 "아기가 태어나면 엄마는 거동하기 쉽지 않기 때문에 아빠가 더 중요하다. 언제든 아기를 먹여야 하니까 엉덩이가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698464ee1222e1dd2737867ad28fe1c9b5c2a4161183e549fc692d0bb30b78d" dmcf-pid="8mySmS8tGO"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지난 4월 1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2세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c122c2b2268afff59cf0f1df94abf859e85d7ca5eb1be424e896ed9266436d7d" dmcf-pid="6sWvsv6FHs" dmcf-ptype="general">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는형님’ 김원훈·조진세·엄지윤 출격 10-01 다음 [온누리호 대체 건조사업] 첨단 국산 종합해양연구선 대양 누빈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