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진영, 15년 차에 제대로 일냈다…ENA 채널 사상 최초 2회 만에 4%대 시청률 ('부세미') 작성일 10-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SClGRuGn">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qivhSHe7G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c147418fe41b226e9bef55a10ad4c754a995dbf3b48ca1cd5ae13dfa26a6d" dmcf-pid="BnTlvXdz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40249469ccwf.jpg" data-org-width="800" dmcf-mid="5Lnvy5iB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40249469cc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686e16578a14bade99f7c3613eb2448e9b3516720b6c31fdb7643ac7ae5e5d" dmcf-pid="bLySTZJqGd" dmcf-ptype="general"><br>2011년 B1A4로 데뷔한 영의 올 하반기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br><br>단 2회 만에 ENA 채널 사상 최초 4%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를 향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우 진영은 극 중 딸기도 키우고 홀로 아들도 키우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아 '착한 여자 부세미'의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했다.<br><br>'착한 여자 부세미' 방영 전부터 이미 '베리보이'라는 수식어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진영은 자신이 키우는 딸기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순수하고 무해한 청년 농부 전동민의 그 자체로 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678d16aee0df9890aa18bbbfe490254025746b44428c77d99737c0f887866" dmcf-pid="KoWvy5iB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40250711ltax.jpg" data-org-width="800" dmcf-mid="7nF5t7c6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40250711lt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34e876b1882498506634af2add5d00d456b9ab269e5c24f0d511dce860777c" dmcf-pid="9gYTW1nbtR" dmcf-ptype="general"><br>무창이라는 시골 마을에 발을 디딘 부세미(전여빈 분)를 가장 처음 마주한 인물로 나타난 진영은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착한 여자 부세미'의 엔딩을 장식한 데에 이어 다음 회차의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했다.<br><br>신기록을 경신 중인 '착한 여자 부세미'에 힘입은 진영은 올 하반기에는 대만 영화 '1977년, 그 해 그 사진'의 주인공으로서 대만 현지 활동에 나서는 겹경사를 이뤘다. 이는 이미 대만에서 두 번의 단독 팬미팅 성료 후, 현지 매체의 높은 관심을 받는 진영의 남은 2025년을 기대해도 좋은 이유다.<br><br>시청률 고공 행진을 보여주고 있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ENA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본 방송 직후 KT 지니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콜 키드먼, 두번째 파경…가수 남편에 이혼소송 10-01 다음 HYNN, 엠씨더맥스 '그대가 분다' 리메이크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