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15% 기업만 완전 자율 AI 에이전트 고려” 작성일 10-0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JY8eYc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3b087eb8f66ca15b9aa4078820c3b1c0e395b313de0d6e059c175dc0223df" dmcf-pid="Klqct7c6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 에이전트 생산성에 대한 기대치. 자료=가트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timesi/20251001141649030fqnc.jpg" data-org-width="700" dmcf-mid="BllVDCVZ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etimesi/20251001141649030fq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 에이전트 생산성에 대한 기대치. 자료=가트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49de4248df911f55c4c355e9ba38d8cbc6e5d0fbe60f18b8bf96fac1c9ea4e" dmcf-pid="9SBkFzkPsu" dmcf-ptype="general">가트너가 IT 리더 중 15%만이 사람의 감독 없이 목표를 수행하는 완전 자율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고려하고 있다는 설문조사를 1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b65467f969686d694e283bbe5d7cee5108d85a5c3cf5da9c384b9509b00bc27b" dmcf-pid="2vbE3qEQDU"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2025년 5~6월 북미·유럽·아시아 태평양 기업의 IT 애플리케이션 리더 3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했다.</p> <p contents-hash="0f5dfcc48d337be54eebb7c79330ef568505d9187984741a8d51b1731c3ce29d" dmcf-pid="VTKD0BDxEp" dmcf-ptype="general">맥스 고스 가트너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는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75%가 AI 에이전트를 시범 도입했거나, 배포 중, 배포 완료했다고 답했지만, 거버넌스 부재, 기술 성숙도, 확산에 대한 우려가 진정한 에이전틱 AI 구축을 가로막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f2317dc929d309ea39a052897e573d8738ad9eca8beccba3a1cc8bc9de3c541" dmcf-pid="fy9wpbwMr0" dmcf-ptype="general">완전 자율 솔루션 구축의 주요 장애 요인으로는 공급업체의 보안·거버넌스·환각 방지 역량에 대한 신뢰 부족과 조직의 준비 상태에 대한 우려가 지목됐다.</p> <p contents-hash="86fdadd012c3cf4bbcb30dfb3f201856b38fa92f968c586a5619c12fb6b66916" dmcf-pid="4W2rUKrRw3" dmcf-ptype="general">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19%만이 공급업체의 환각 방지 기능을 높이 또는 완전히 신뢰한다고 답했으며, 74%는 AI 에이전트가 조직 내 새로운 공격 경로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이를 관리할 적절한 거버넌스 체계를 갖추었다고 확신한 응답자는 13%에 그쳤다.</p> <p contents-hash="fc741cf524b077ea195c8b42fc39ae068df3d7b32516ce727b86c98e39d233fc" dmcf-pid="8YVmu9meOF" dmcf-ptype="general">설문조사 응답자의 26%는 AI 에이전트가 생산성에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으며, 절반 이상(53%)은 영향력은 크지만 혁신적인 수준은 아닐 것이라고 답했으며, 20%는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1be6f74f068cd93ad54314cc74d88608802732a0b457a704d99fdfd42aaa71ee" dmcf-pid="6Gfs72sdmt"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리더는 향후 2~4년 내에 AI 에이전트 기술이 애플리케이션이나 인력을 대체할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했다. AI 에이전트가 애플리케이션을 대체할 것이라고 강력히 동의한 응답자는 12%에 불과했으며, 작업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7%에 그쳤다. 다만 어느 정도 동의하는 비율은 각각 34%, 29%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p> <p contents-hash="9382c300c4188676d33bc6706fdca243f9e101fbb905397465adb0f8539f270f" dmcf-pid="PH4OzVOJr1" dmcf-ptype="general">고스 시니어 디렉터 애널리스트는 “보편화된 지 겨우 12개월밖에 안 된 기술임을 고려할 때, 이는 상당한 수치이며 에이전틱 AI를 둘러싼 과대광고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존재함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eaaa65873c2b1cb4018b13d65b3e05a0dca1b1b9c0b2c6bb01053a0f7f3ba8" dmcf-pid="QX8IqfIiI5" dmcf-ptype="general">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형원, 실제로 보면 어떻길래? 타블로 "불편할 정도로.." 10-01 다음 조이현, '아컴 공주님' 납시오…161cm 안 믿기는 美친 비율 [핫피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