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안 타"…이지혜, 하와이 여행 중 '항공사 불만' 토로 [RE:스타]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zqQiXD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aa7963a422cdfc2205c6e6d883795d8fa1c8ae58d738087afe4e245103abc" dmcf-pid="xNqBxnZw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42247841fw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8264nAph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42247841fwj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a89b5d8d6cb134d79b1dbdf0696d96a3ca9d35d927fd12db3986cf142216a" dmcf-pid="y0Dwy5iB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42249201zus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vOIX0aV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42249201zus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18188830683fb390abf47e98ed07960c0f70464ed449b5e7446309ee294da8" dmcf-pid="WpwrW1nb5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항공사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65c8a7eb005a0e8c9661127706db393750ac8715bb14e88b4f2b29d4362c6ae5" dmcf-pid="YUrmYtLKGz"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달 30일 개인 계정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하와이 여행을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d2c2c00f1bfca495645824bf8495a99b6dc0b4d32fb6550dbb259e3b05c9bd7" dmcf-pid="GumsGFo9G7"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하와이에서 시댁,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딸들이) 8세, 5세쯤 되니 첫째가 둘째 밥도 먹여 주고 놀아주기도 하고, 가끔은 내 밥도 챙겨준다.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다"며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daa81e55881a19c799f20a4d46e5510c03039548518c0b69d3a749ea0f078c27" dmcf-pid="H7sOH3g2Gu" dmcf-ptype="general">게시물에서 눈길을 끈 부분은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남편 홍성기의 댓글이었다.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H 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지혜는 "정답. 말도 마라. H 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며 아쉬워했다. 이어 홍성기는 "헉. 왜요?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고 답글을 달았다. </p> <p contents-hash="477d527717ff50c0e40aeee85076be5d9c0398374f238428544ae1c4ed969110" dmcf-pid="Xbhl1uA85U"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혜는 하와이에 무사히 도착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18d8cf90481856b638b08042010d245b4b17e541558915b5caa60493e9b4ba8" dmcf-pid="ZKlSt7c61p"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혼성그룹 샵으로 활동하며 'Tell Me Tell Me', 'Sweety' 등의 곡을 내며 인기를 얻었다. 2002년 샵 해체 이후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Love Me Love Me' 등 특유의 맑은 음색이 잘 드러나는 곡들로 사랑받았다. 그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아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개인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활약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4e9a1d32167d7858a97346477c8e0c02b5c9b99c38f36344a74c9e160d76b68" dmcf-pid="59SvFzkPZ0" dmcf-ptype="general">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이지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남매 父' 차태현, 박경림에 돌직구…"아들 다 쓸데없어" ('우리들의 발라드') 10-01 다음 “잘 가 여름!”...아이유, 꾸밈없는 일상 대방출!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