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을 야간경마, 2~4일 시행…"추석 연휴 10~12일 쉽니다" 작성일 10-01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추석 명절 전후로 탄력적으로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1/0008521296_001_20251001142819103.jpg" alt="" /><em class="img_desc">제8회 OBS 코리아컵&코리아스트린트 경주가 열린 7일 경기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아이들이 승마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코리아컵 개최를 기념해 시작되는 가을 축제에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먹거리존을 즐길 수 있다. 2025.9.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10월 경마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br><br>마사회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에는 올해 가을 야간경마의 대미가 펼쳐진다. 이 주에는 금·토·일요일 일정 대신 하루씩 앞당겨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경마가 시행된다.<br><br>특히 2일과 3일은 올가을 마지막 야간경마로 늦가을의 특별한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고객 입장 시간도 조정된다. 2일은 오후 12시 30분, 3일은 오전 11시 30분, 4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br><br>야간경마 종료 이후에는 17일부터 종전과 같이 정상 입장이 재개된다.<br><br>나아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부경·제주 모든 경마 공원이 휴장한다.<br><br>이 기간에 경마와 관련된 모든 시설의 운영이 중단된다.<br><br>휴장 기간이 끝난 뒤, 17일부터 가을 레이스가 다시 본격화된다.<br><br>특히 19일에는 한국 경마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배(G1)'와 함께, 국산 2세마의 최강자를 가리는 '농협중앙회장배(L)' 대상경주가 펼쳐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끌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01/0008521296_002_2025100114281920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운영 일정 (한국마사회 제공)</em></span> 관련자료 이전 "2030, 대리점서 휴대폰 안 산다" SKT가 낸 특단의 대책 10-01 다음 자월면, 쓰레기 무단투기·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문경복 군수 스포츠 ESG로 군민 건강 지킨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