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윤아에 ‘폭군의 셰프’ 흥행 축하…좋은 기운 이어받길”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wVjrBW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3ff1c064b7b2b6764f237c012f6ad5c2ec8a13907825dd6241fff7f678c25a" dmcf-pid="tqXgTZJq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143515285bzbn.jpg" data-org-width="800" dmcf-mid="5U8WK6lo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ilgansports/20251001143515285bz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8569e0d8a863ed40be9f08c72fbc757c4f8b11c89ed55c605c9b380ec6d74d" dmcf-pid="FBZay5iBsV"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준호가 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임윤아 주연의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태풍상사’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br> <br>이준호는 1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킹더랜드’를 촬영했던 배우들과 메시지를 나누는 채팅방이 있다. ‘폭군의 셰프’가 잘됐을 때 축하를 전했다”며 “그 좋은 기운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우리 작품도 완성도가 우선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잘 촬영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r> <br>또 캐릭터를 위해 패션, 헤어스타일 등을 준비했다며 “시간만 허락된다면 실제 염색을 하고 싶었다. 모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트 등이 모두 그 시대를 잘 구현해서 그때 그 시대에서 살아가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br> <br>‘태풍상사’는 IMF라는 경제적 충격 속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이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평범한 이들의 생존기와 연대를 그린다. 이준호는 압구정을 점령한 오렌지족 청춘이자, IMF 위기 속에서 상사맨으로 성장해가는 ‘강태풍’ 역을 맡는다. <br> <br>‘태풍상사’는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00억 부당 이득 의혹’ 방시혁 하이브 의장, 출국금지 10-01 다음 몬스타엑스 기현·형원·주헌, 특별 '아육대'까지 美친 예능감(에픽카세)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