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임윤아 ‘폭군’ 성공 단톡방서 축하해줬다…좋은 에너지 이어받고파” 작성일 10-0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00ML5r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ef0f893cdaabe02c69a2c2a0f88858fa94e727f2416dab0d9920dcf37cb4e" dmcf-pid="UCppRo1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준호, 뉴스엔 유용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43427871hcmg.jpg" data-org-width="650" dmcf-mid="0XEEZpNf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43427871hc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준호, 뉴스엔 유용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b61569b6b7e936167b3f080801467c4d468ca8d627a8e5418c4a20b312944" dmcf-pid="uhUUegtslS"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288a5010f2184a82bcf300af77adba0bbdffb328b9e404dc34cd13d207b42819" dmcf-pid="7luudaFOhl" dmcf-ptype="general">배우 이준호가 전작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임윤아의 흥행을 축하했다.</p> <p contents-hash="bba5dac7733f69d99521244e26d57a4cfc0cdfe558e431b31fa037969fdfbbbe" dmcf-pid="zS77JN3ISh"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10월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53ff34aaa9ba320c83144737bdaf09d53f7cb68fd78202e5efa17301247c856" dmcf-pid="qvzzij0ClC" dmcf-ptype="general">'태풍상사'가 전작 '폭군의 셰프' 흥행을 이을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폭군의 셰프'는 마지막 회로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찍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0%(수도권 기준)에 달했다. 이는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시청률 중 최고에 해당하는 수치다. '폭군의 셰프' 주연 배우인 임윤아는 '태풍상사' 주인공 이준호와 2023년 방영된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에서 호흡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961b79b48079723e6ef1bd3219442dfc2539a097976885a67b7127484dcfccce" dmcf-pid="BTqqnAphCI" dmcf-ptype="general">임윤아와 '폭군의 셰프' 관련 연락을 주고받은 바가 있냐는 물음에 이준호는 "'킹더랜드'를 촬영했던 배우분들끼리 메신저가 있어 너무 축하한다고, 너무 잘됐다는 이야기를 주고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352d84c32e5afd4b2f869f83e08d51090bcaf18ec4f9c230a324023d9d1ef2b" dmcf-pid="bluudaFOSO"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워낙 글로벌하게 성공을 거둔 작품이라 당연히 후속작으로 방영되는 저희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 좋은 에너지를 이어받는다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희 드라마 나름대로 결과 이야기를 완성도 있게 만드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cfe4a9be72ec7e3b10d678fb0c023261269b45ee51f074b7c28bb4bccd5570" dmcf-pid="KS77JN3Ils" dmcf-ptype="general">그 시대 인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 이준호는 "1차원적으로 보이는 캐릭터라는 게 있지 않나. 저도 레더 수트 셋업을 입어 보기도 하고 머리 브릿지 헤어로 외형도 변형시켜 보기도 했다. 실제로 시간이 허락만 한다면 염색을 하고 싶다는 말씀도 드린 적이 있었다"고 설명해다.</p> <p contents-hash="7002ee34b1249e2d3ecd53bc403c020e50392f35a35bc001c6f97923128fb7d9" dmcf-pid="9vzzij0CTm" dmcf-ptype="general">이어 "앞뒤로 섞어서 촬영을 해야 해서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했다. 헤어 스타일도 의상도 신경을 많이 썼다. 그 외에는 세트나 미술적 소품이 워낙 잘 그 시대를 구현하고 있었다. 그 공간 자체가 97년도에 있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8810c3288b5283c5b0cf9dfa1c6ac7510bb39d4585bbfc5d96971e6d089d1b" dmcf-pid="2TqqnAphyr"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절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돼 버린 초보 상사맨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354f252dabaf2017d54d733a7b9aa391423b7c1a96004315d82f88b9b5ab39c6" dmcf-pid="VyBBLcUlTw" dmcf-ptype="general">이준호, 김민하 주연의 '태풍상사'는 '폭군의 셰프' 후속으로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3005dcf9eed01b8026125dbade279d50c09fb385dd0cd88cb5b1f880fec2b9b" dmcf-pid="fWbbokuSCD"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YKKgE7vC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장우, 웨딩 화보에 '밀리터리 모자' 쓴 이유…감동적이다 10-01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폭군의 셰프' 흥행 이끈 임윤아에 축하 "좋은 기운 이어받는 느낌"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