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진 손목 통증…KLPGA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기권 작성일 10-01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01/0001297207_001_2025100114531031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성유진</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성유진이 2주 연속 우승은 포기했습니다.<br> <br> 성유진은 전북 익산시 익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동부건설ㆍ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1라운드에 앞서 기권했습니다.<br> <br> 성유진은 왼쪽 손목 통증이 심해져 경기를 포기하고 충북 청주 집으로 향했습니다.<br> <br> 성유진은 집에 짐을 풀어놓고 곧장 그동안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검사받았습니다.<br> <br> 성유진은 지난달 28일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눈물이 날 만큼 손목이 아팠지만, 꾹 참고 경기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br> <br> 통증이 조금 완화됐다고 판단해 이번 대회 출전을 강행했던 성유진은 이로써 2주 연속 우승은 이루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독일 여자 DHB컵, 올덴부르크가 뉘르팅겐에 짜릿한 1점 차 승리 거두고 8강 진출 10-0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가명 정보 활용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