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선… 이준호, '태풍상사'로 3연속 흥행 도전[MD현장]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오후 9시 10분 첫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hoSHe7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382b00b120c6abc9053bfb9c7fed0c8a426d34069f8d51d766ccfdbc5aee7" dmcf-pid="HelgvXdz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김민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45626453fhdz.jpg" data-org-width="640" dmcf-mid="WMqhUKrR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45626453fh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김민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9e70d511f2699711a5092742d42f5cc15b7034b78cf7357ae2a8ee9b1fb40b" dmcf-pid="XdSaTZJq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 김민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45627723gbjp.jpg" data-org-width="640" dmcf-mid="YQN4AmbY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ydaily/20251001145627723gb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 김민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a391e7ae679286bb8361fddaa757ed5cbf5d2c4aaa5c069de3eac848c2bbf6" dmcf-pid="ZJvNy5iBI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준호가 3연속 흥행을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57f5cc8911c7018dac1b45ad274da22c12b53815cd45abeeba30ea5f5682fd9f" dmcf-pid="5iTjW1nbIB"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 모두 흥행작으로 만들었다. 그런 그가 선택한 작품이 무엇인지 업계의 관심이 쏠렸다.</p> <p contents-hash="fa875f97e70176464d14ea9eef32ed462321b429890c71f6c13f5c7e915c584a" dmcf-pid="1nyAYtLKwq" dmcf-ptype="general">그는 1일 서울 신도림 한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극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언제나 욕심은 있고 원하는게 존재하는데 좋은 때가 맞물려 그런 결과를 가져온거 같다. 좋은 분들과 좋은 이야기가 있기에 이번에도 욕심을 내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a5d087c3b865b3dea3d6d1ac1d18bdbeedabae7899267094286f4b0a62d2bce5" dmcf-pid="tLWcGFo9Iz" dmcf-ptype="general">2년만에 돌아온 이준호가 선택한 작품은 1997년, IMF 시기를 다룬 '태풍상사'다. 이나정 감독은 "이준호는 가수로 K팝의 정점에 한 번 섰고 배우로도 K드라마 정점에 섰다고 본다. 양쪽 모두 정점에 선 배우를 '태풍상사'에서 만나보고 싶었다"며 "김민하는 첫 리딩하고 촬영하던 날 나와 작가님이 그리고 싶은 그 시대의 공기를 한 번에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e7e7eba1fbd3ddecf3bc56d76875f3b9733b7f11a2b43f81afbf6ad0bed544a" dmcf-pid="FhBYK6loI7"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된 초보 상사맨 이준호(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다.</p> <p contents-hash="7af1209cb537f2178d96772dedeb98763967b2b011787c4b2e1beeb7f7acd5ce" dmcf-pid="3lbG9PSgsu"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시대 배경은 IMF 시절이다. 이나정 감독은 "그때 뭘했길래… 잘 떠오르지 않는다. 기억에 의존해서 만들지 않고 취재를 했다. 취재에 응한 모든 사람들이 그 시기를 떠올리면 힘들다 말하지만 눈빛이 반짝거려 뭉클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fff6540c91969d4210bc749ed5b8fb2fc1e8b1b8ccf67413b1a297b1d460a5" dmcf-pid="0SKH2QvawU"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당시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체감하지 못 했으나 부모님의 행동으로 미뤄 낭만과 따뜻함, 정이 넘치던 시기다"고 했고 김민하는 "그때 세 살이었다. 부모님과 삼촌에게 물어봤는데 '그때 정말 힘들었고 별거 다했는데 그때가 좋았어'라고 하더라. 그 말에서 정답을 찾았다. 어둠이 있어서 희망을 찾으려는 원동력이 있었고 그 점을 드라마에 투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47250a74198aab9f42b86732f29313a071d98ad7e08905328a410b16d42e2a" dmcf-pid="pv9XVxTNmp" dmcf-ptype="general">1997년을 배경으로 하기에 고증은 필수다. 당시의 인물로 살아가기 위한 노력 또한 배우들에겐 기본이다. 이준호는 "가죽 셋업을 입고 머리에 브릿지를 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실제 염색을 하고 싶었는데 여건상 그렇게까지 할 순 없었다. 미술·소품이 그 시대를 잘 구현해냈다"고 했다. 김민하도 "말투나 의상이나 헤어스타일을 참고했고 대사에 쓰여진 당시의 용어들이 많아 찾아봤다. '나였으면 어땠을까'를 떠올리며 집중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b06609eac7c06b787c76ec96ff1d6015e418ffd286a30622a331598c64ba10" dmcf-pid="UT2ZfMyjm0" dmcf-ptype="general">'태풍상사'의 전작은 '폭군의 셰프'다. 최종회 시청률이 17.1%까지 치솟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2년 전 '킹더랜드'에서 이준호와 임윤아가 호흡을 맞췄다. 이준호는 "'킹더랜드' 배우들끼리 메신저가 있다. 그곳에서 '축하한다'는 얘기를 주고 받았다. '폭군의 셰프'가 워낙 잘 돼 우리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있을 것이고 그 좋은 에너지를 이어받을 거란 기대가 있다"며 "우리 드라마를 완성도 있게 만들어내고 싶다. 지금은 촬영에 집중을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e0ac6565c82abae4df169944cb4a3e3955b78585b9df5c67c08378f147bc15" dmcf-pid="uyV54RWAO3"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위기 속에서도 그와 함께 버텨내는 사람들이 있다. 김민하(오미선) 이창훈(고마진) 김재화(차선택) 김송일(구명관) 이상진(배송중)이다. 제각기 다른 개성과 능력을 지닌 이들이 모여 '태풍상사'라는 이름 아래 '원팀'을 이룬다.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가며 만들어내는 이들의 관계성은 드라마가 전할 진짜 힘이 무엇인지 보여준다.</p> <p contents-hash="a820afd4e7dbda1e8a3d251d7957906379fd8ab6f7a9308dbf5145e241ce37fe" dmcf-pid="7Wf18eYcrF" dmcf-ptype="general">첫방송은 11일 오후 9시 10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임윤아 흥행 에너지 이어받겠다"…'태풍상사' 이준호, 몽글 짠한 초보 상사맨 등판(종합) 10-01 다음 강민경, 우월한 S라인 만든 1일 1식 식단 공개‥독하게 관리하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