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격 국가대표 50명 선발...양지인 등 대학생 사수 대거 발탁 작성일 10-01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01/20251001132026007666cf2d78c681439208141_20251001150410223.png" alt="" /><em class="img_desc">2026년도 사격 국가대표로 뽑힌 양지인 / 사진=연합뉴스</em></span> 대한사격연맹이 2026년도 국가대표 50명(남자 26명, 여자 24명)을 선발하며 대학생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br><br>7개 대회 중 상위 5개 성적을 기준으로 한 선발에서 파리 올림픽 여자 25m 권총 금메달리스트 양지인(한국체대)이 25m와 10m 공기권총 모두 1위를 차지했다.<br><br>한국체대에서는 양지인 외에도 조은별(여자 10m 공기소총), 김주리(10m 공기권총), 정승우(남자 50m 소총3자세), 최예린(여자 50m 소총3자세) 등이 대표팀에 합류했다.<br><br>이현서(경남대·남자 10m 공기소총), 김강현(강원대·남자 10m 공기권총), 김예진(남부대·여자 10m 공기권총), 오세희(충북보건과학대·여자 50m 3자세) 등도 선발됐다.<br><br>파리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대거 포함됐다. 여자 10m 공기소총 금메달 반효진(대구체고), 10m 공기권총 금메달 오예진(IBK기업은행), 10m 공기소총 혼성 은메달 박하준(KT)·금지현(경기도청), 남자 속사권총 은메달 조영재(경기도청)가 2026년도 대표로 발탁됐다.<br><br>선수들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강화 훈련을 시작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는 내년 초 별도 선발전을 통해 뽑는다.<br><br>한국대학사격연맹은 "후원사 놀부와 이승준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전국대회서 금 2·은 1 따내 10-01 다음 '택배기사 상위 1%' 26세 "月 수입 1300만원…3억원 모았다"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