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양자컴퓨팅·AI 휴머노이드…국가대표 전략연구단 출범 작성일 10-0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NST,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공식 출범식…10개 연구단 임무·계획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ZYgE7vaD"> <p contents-hash="4a671a09638b2d84244c1bb5915ea097f609451ce1af42de34f880f7ed0ddd01" dmcf-pid="WK5GaDzToE"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을 대표할 대형 융합연구 프로젝트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이 본격 출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1일 2025년도에 새로 선정된 10개 전략연구단의 임무와 계획을 국민 앞에 공개하고, 산·학·연이 함께하는 국가적 연구도전의 시작을 알렸다.</p> <div contents-hash="8e2525a1ea8b1727d34debbcfdf0e6c9e1d3b62c2b9d16db2a7879df003c9131" dmcf-pid="Y91HNwqygk" dmcf-ptype="general"> <p>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지원사업은 출연연이 중심이 돼 산·학·연과 개방형 협력체계를 구축, 대형 융합연구를 통해 국가적 임무를 수행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대형 국가 연구·개발(R&D) 프로젝트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3189975eabac83bc614ee39b40a4b1f1770f1b69659b772a90a08edcbeff6" dmcf-pid="GthsQiXD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akn/20251001150114681uzaq.jpg" data-org-width="643" dmcf-mid="xWjozVOJ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akn/20251001150114681uz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b90fd589405e777c5cb387c4c04baa084a54acb7a524067f538028d005693e" dmcf-pid="HFlOxnZwcA"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를 위해 PBS(연구과제 중심 인건비 제도) 단계적 폐지, 국가특임연구원 제도 도입 등 제도·재정적 지원 체계를 개편하며 연구 현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국가 전략적 임무 수행이라는 출연연의 핵심 역할을 재정립하고, 기술패권 경쟁 시대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1715690e45505a2c16748104ef39d7d182ce2422c2c11f27a783059654f62cc" dmcf-pid="X3SIML5roj"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과기정통부와 NST 관계자, 연구단 연구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등을 포함해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전략연구단 추진 배경과 목적 설명 ▲10개 연구단 임무·목표 발표 ▲출범 기념 세레머니 등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be0fab5a192e981ad3607024b259547b4229a4f059c29ad4476e5e5708280cf" dmcf-pid="Z0vCRo1mgN" dmcf-ptype="general">올해 새롭게 선정된 연구단에는 슈퍼양자컴퓨팅, 이산화탄소 자원화, AI 휴머노이드 등 국가 미래 성장동력을 겨냥한 10개 분야가 포함됐다. 각 연구단은 출범식에서 연구개발 배경과 목표를 소개하며, 국가적 도전 과제 해결을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706b06a0f2f15f401c987d38bb377400dc248350f7dc49ca9b43aa011f2b5be" dmcf-pid="5pThegtsoa" dmcf-ptype="general">이어진 발표와 토론에서는 출연연이 산·학·연과 협력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지난해 출범한 '차세대 이차전지 혁신 전략연구단'의 김명환 단장(前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임무 중심 연구의 중요성과 협력 전략을 제시했고, 윤시우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부원장, 박한오 바이오니아 회장, 서형탁 아주대 교수 등 산·학·연 대표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국가 임무 달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 <p contents-hash="dcfe79fc8da6170d04eeb48fe295f772879fd7820cdf73ddee2068e1f83a94f2" dmcf-pid="1UyldaFOog" dmcf-ptype="general">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출연연과 산·학·연 혁신 주체들이 힘을 모아 국가적 임무를 수행하는 전략연구단의 출범이 매우 뜻깊다"며 "연구진이 국가대표 연구단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몰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NST 이사장도 "전략연구단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R&D 전반에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d949031bc5049d2936500d8b9a374804f8b426a6474c1f063a31de55311b32" dmcf-pid="tuWSJN3Ico" dmcf-ptype="general">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시대, HR이 사람 중심으로 문제 정의하고, 일하는 방식 재설계해야" 10-01 다음 국정자원 화재로 부상한 '민관협력 클라우드', 제도 엇박자 해소해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