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남친’ 황윤성, 애교 만점 ‘누이’로 ‘손트라’ 노래 대결 완승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7nK6lo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078a5e0c99f4fbb6bd7a56ae51a43be6f9b214f4560fe739568f77c6a46ed" dmcf-pid="XKzL9PSg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bn/20251001150619290xpyp.jpg" data-org-width="500" dmcf-mid="GcoyAmbY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mbn/20251001150619290xp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4e43fa1ffaafeae91614278f68fb353f8d446d4d57925996b9fbe0bb9d5d6f" dmcf-pid="Z9qo2QvaDI" dmcf-ptype="general">‘트롯 남친’ 황윤성이 플러팅 장인의 면모를 제대로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07c3156d4d14af912371a72c681e78431f911b1998da160258473695d7d9062" dmcf-pid="52BgVxTNIO"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이하 ‘손트라’) 코너 ‘내일은 해뜰날’에 출연해 애교 넘치는 응원가를 선물했다. 이날 방송에는 황윤성을 비롯해 ‘내일은 해뜰날 3기’ 멤버 조주한, 설하윤, 정슬이가 함께 출연해 에너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5685543c743166fd49f4983e131dce11145688e58c7e7cc361cd8b011e45d04b" dmcf-pid="1VbafMyjDs" dmcf-ptype="general">오프닝에서 DJ 손태진이 “만약 공개방송을 한다면 어떤 무대를 준비하겠냐”라고 묻자, 황윤성은 “누님들이 많이 오실 테니 여심 저격송을 준비하겠다. 형님들을 위해서는 군가를 부르겠다”라며 센스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249e14af099ab7f097a045fa961609ebc02373af3330ef64c798b4fd7a63e2" dmcf-pid="tfKN4RWAwm" dmcf-ptype="general">팬심 저격수답게 이날 황윤성은 애교 넘치는 응원가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다. “남들은 황금연휴라 하지만 자영업자에겐 쉴 틈이 없다. 응원의 노래가 필요하다”라는 청취자 사연에 맞춰 설하윤과 노래 대결을 펼친 황윤성은 설운도의 ‘누이’를 선곡, “누나, 제 노래 듣고 힘내셨으면 좋겠다”라며 능청스러운 멘트로 분위기를 달궜다.</p> <p contents-hash="6197fe9f73e0477d45d2c05e06f565538142468161b7d6ad6146dcb78dc622be" dmcf-pid="F49j8eYcwr" dmcf-ptype="general">특히, 간주 중 황윤성은 “청취자의 이름을 가사 속에 넣어 불러도 되겠냐”라는 물음과 함께 ‘누이’ 가사 대신 이름을 넣어 로맨틱한 맞춤형 응원가를 선사했다. 이어 하트 퍼포먼스와 “정말 사랑해요”라는 특급 애교까지 더해 팬심을 저격했다.</p> <p contents-hash="3a8666100cf57c12911212bdde095e423d07978d5ed75dafcaba68d07f7f70fc" dmcf-pid="382A6dGkDw" dmcf-ptype="general">황윤성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화려한 꺾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청취자들의 웃음을 책임지며 ‘햇살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손태진은 “남편분이 안 들으시길 바란다”라며 농담을 건네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b5549fb315a780b5225a134515c70e46c73c81eb82f1890697464b5fd592d0c" dmcf-pid="06VcPJHEmD" dmcf-ptype="general">이어진 전화 연결에서 청취자는 “가게에 손님들도 계신데 부끄럽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이에 황윤성은 “사실 저도 부끄럽다”라고 능청스럽던 모습과 달리 수줍은 반전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 대결 결과 청취자는 승자로 황윤성을 선택하며 “저뿐만 아니라 동명이인을 비롯한 전국의 자영업자들에게도 큰 힘이 됐을 것”이라고 전했고, 황윤성은 “이기게 돼서 감사하다.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라며 따뜻한 인사로 훈훈한 마무리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pPfkQiXDrE"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UOwFIyQ0mk"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빈 손하트 철벽에...♥손예진 ‘엄지 척’ 남겼다 10-01 다음 아마존, 국내 첫 수자원 환원 프로젝트 완료…"이천 지역 농업용수 확보"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