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회사 사장 됐다…1인 기획사 차리더니 "일체감 느껴, 더욱 애착" ('태풍상사') 작성일 10-0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Oc2QvatK">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8qIkVxTNZ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409b3fa5c4e0fd344358f3db662e8d42da8c612400ca594f54ac08d65abac" dmcf-pid="6BCEfMyj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50247828ru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epXjrBW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50247828ru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81be18326b6d4ae3106749db4cd89ad6f907ffb9fae8f299b20f10f1c217ab" dmcf-pid="PbhD4RWA1q"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준호가 김태풍 캐릭터와 일체감을 느껴다고 밝혔다. <br><br>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준호, 김민하와 이나정 감독이 참석했다. <br><br>'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br><br>이준호가 연기하는 강태풍은 아버지가 일군 사업 덕분에 풍요 속에서 부족함을 모르고 살아온 '압구정 날나리'에서 IMF를 맞닥뜨리며 하루아침에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 받은 무역회사 초짜 사장이 된 인물이다. <br><br>이준호는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아낸 게 매력 포인트였다. 몽글몽글하고 밝고 희망차고 웃음이 나지만 짠함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매력의 대본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br><br>이어 이준호는 "강태풍은 저에게 큰 도전이었다. 이 인물은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답답하고 단순해보일 수 있지만, 추진력과 재치, 사람을 아우르는 매력이 존재한다"며 "저의 20대도 이렇게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태풍이 마음으로 살았다면 더 기운이 나지 않았을까. 힘든 상황 속에서 이런 사람이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는 마음으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br><br>이준호는 지난 4월 17년을 몸 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나와 결별해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 회사 사장이 된 강태풍과의 접점에 대해 그는 "회사를 설립하고 '태풍상사'를 촬영하고, 모든 스케줄들이 동시에 일어나다보니까 강태풍이라는 인물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다"며 "'태풍상사'의 1부를 보면서 올해 저에게 있었던 비슷한 일들이 느껴지더라. 일체감을 느껴서 더욱 애착이 간다"고 말했다. <br><br>'태풍상사'는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집에 귀한 손님 오면 ‘50마리 만원’ 노가리 대접 “기가 막혀” (라디오쇼) 10-01 다음 국정자원 화재로 부상한 '민관협력 클라우드', 제도 엇박자 해소해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