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효심 남다르네…"母 일흔 가까워, 육아 부탁보단 식사 대접" ('라디오쇼')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eGK6lo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fc1d23f8389e61586e1067198fcba67414a4d0f259c01d6b50e6d0d1b7600" dmcf-pid="Z6dH9PSg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51447650qgws.jpg" data-org-width="1000" dmcf-mid="Hen5fMyj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tvreport/20251001151447650qg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f47f44a01d03892084f2ff235242d4139c92faf20ffcd70cce15f8047a3821" dmcf-pid="5PJX2QvaY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머니에게 효도를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60b96cb0dfca6ec429de739f7e38972fdfb06829f3f5aad5498edaa228032517" dmcf-pid="1QiZVxTN1h"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추석 연휴 계획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91d3c27a6daaf7d4a69af35663877521aab0820cacb31b073f4e82c791aa61f" dmcf-pid="txn5fMyjZC"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가 박슬기에게 "추석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겠다"라며 연휴 계획을 물었다. 이에 박슬기는 "아이들이랑 시댁에도 가고, 친정에도 간다. 중간에 2박 정도는 용인에 있는 리조트도 간다. 야외 나들이를 해야 연휴지 않냐"며 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9c692006e7965db40c0215b81da181bbcc8b65321105b132c620e4095d19dd6f" dmcf-pid="FML14RWAXI" dmcf-ptype="general">특히 박슬기는 친정어머니에 대한 효심을 드러냈다. 그는 "예전에는 친정엄마가 육아를 많이 도와주셨다. 이제 일흔이 되셔서 부탁보다는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생각만큼 잘 안된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가 "어머니와 다툰 건 아니냐"고 묻자 박슬기는 "가끔 싸우긴 하지만 예전보다 훨씬 덜 싸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eff3d0f7dd353c5f5380e6e26cd36e06746a43776f5a0562eb1212bed07e79aa" dmcf-pid="3Rot8eYctO"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과거 자신의 계정에 친정엄마의 황혼육아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친정엄마는 손녀를 안고 아기띠를 멘 채 미소를 짓고 있었고 박슬기는 "엄마는 사랑이다"라는 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fd81d0c6cd8519d23fb772242010cff6f9574e3c0f1f6f1eebe690b27ae7b64" dmcf-pid="0egF6dGk5s" dmcf-ptype="general">2004년 MBC '팔도모창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박슬기는 이후 12년간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약했다. 그 후 2016년에는 한 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2020년 첫째 딸 소예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3월에는 둘째 딸 리예 양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963a7269a2fed8574c7d9830229662b647f5f79d4e665c084eec7c0ed835325" dmcf-pid="pda3PJHE1m"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하 “‘파친코’ 이후 날 30년대 사람으로 봐…이번엔 90년대다” (태풍상사) 10-01 다음 '유퀴즈' 김원훈, 무명시절 사연 전했다 "우울증으로 집에만 머물러"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