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파친코’ 이후 날 30년대 사람으로 봐…이번엔 90년대다” (태풍상사)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S6csKG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410146bcea2fe5c43c13a09a05d38b90501ae717e4c43f1910b0ced7800b4b" dmcf-pid="GSvPkO9H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하가 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51447928zbdd.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qDX0aV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rtskhan/20251001151447928zb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하가 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b54dd0b64fcdd7a9eafa7b83625bab1431b2ffdab6581d1d9a3465e5bf5d79" dmcf-pid="HvTQEI2XFy"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민하가 tvN ‘태풍상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시대극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br><br>김민하는 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진행된 tvN ‘태풍상사’ 제작발표회에서 “엉뚱하고 사랑스럽고 때로는 꽉 막히고, 또 차분하기도 한 여러 모습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br><br>앞서 김민하는 애플TV+ ‘파친코’를 통해 1920~30년대 선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많은 분들이 제가 ‘파친코’ 당시인 2-30년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더라. 이번에는 90년대다. 시대적인 풍경 속에서 살아가는 인물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미선은 기쁠 때는 기쁘고 슬플 때는 슬퍼하는, 일희일비가 많은 인물인데 그 솔직한 청춘의 감정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br><br>이어 “전 욕심이 100%다. 작품이 가진 힘이 너무 크기 때문에 저희가 진심을 120% 담았다. 그 마음이 온전히 닿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tvN ‘태풍상사’는 1997년 IMF 시기,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과 회사의 에이스 경리 오민하(김민하)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인성 미담이 또 “드라마 같이 한 스태프에 뛰어와 인사”(컬투쇼) 10-01 다음 박슬기, 효심 남다르네…"母 일흔 가까워, 육아 부탁보단 식사 대접" ('라디오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