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인성 미담이 또 “드라마 같이 한 스태프에 뛰어와 인사”(컬투쇼) 작성일 10-0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TyqfIi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f16b0164b6bd42729d0c98ad12c5904cf009e19a9f2a476f4ad3ab934301f" dmcf-pid="pPyWB4Cn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51428148rsuo.jpg" data-org-width="647" dmcf-mid="3ZckGFo9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en/20251001151428148rs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QWYb8hLS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f0b20ba61a28f38d8208bd9256d190ea28f23e00999ff29d80f6c0d6bd52eb9" dmcf-pid="uxYGK6loTg"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또 터졌다. </p> <p contents-hash="3b6e80a0b6618603dd0f75d40d63a3d40c329857b8070222d268c4469419ef60" dmcf-pid="7MGH9PSgyo" dmcf-ptype="general">10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박보검 출연 기원 프로젝트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afe8d87e44a9357ef72f2badb7d9ba40a3e878dc85f8e827724156ef95191d71" dmcf-pid="zRHX2QvaTL"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박보검 출연을 위해 전국의 쇼단원들이 기운을 합쳐야 한다며 박보검 출연 기원 프로젝트를 이어갔다. 뮤지가 "박보검 씨가 이거 알고 있을까요"라며 웃자 김태균은 "모른다. 아는 순간 출연하게 될 거다. 아마 분명 알아채면 착해서 출연을 결심할 것"이라고 박보검의 인성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60c21e315461693b02bc92e5866f14e152d05883e89c78bc86f66d8f6ed254" dmcf-pid="qeXZVxTNW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태균은 뮤지에게 "박보검 배우를 본 적 있냐"고 물었고, 뮤지는 "같이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놀란 김태균은 "그렇지만 지인 찬스 쓰지 않는다. 저희는 저희의 힘으로 어떻게든 계속 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c1d4340b3f0d1c3c423e60bd2fe92cad844231062c5cb13f78e87a318608f0" dmcf-pid="BSQxDCVZSi" dmcf-ptype="general">이번 주 미션은 '박보검 억지 지인 찾기'였다. 박보검과 성만 같아도 환영이라는 말에 사연은 쏟아졌다. 이중 한 청취자는 "동생이 KBS 소품 스태프다. 2014년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를 같이 촬영했다. 그 이후로 방송국에서 마주치면 먼저 인사하려고 저 멀리서 뛰어온다더라. 스타 중에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김태균은 "대박이다"라며 따뜻한 인성에 입을 떡 벌렸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bvxMwhf5T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TMRrl41C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개업 한 달 만에 마라맛 수업…"새벽에 나오셔야 되는 거 아시죠?" 10-01 다음 김민하 “‘파친코’ 이후 날 30년대 사람으로 봐…이번엔 90년대다” (태풍상사)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