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억 부당 이득 혐의' 방시혁, 출국 금지 조치 상태서 수사 작성일 10-0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ruNwqytm">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UwCbEI2XZ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1c8af63a3c5b4837461a82fb8b2580553884c2210aa143b455bc3e5b99999a" dmcf-pid="urhKDCVZ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51148496kftq.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CbEI2X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51148496kf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aa07dabb20bce8ce1c7c80a9aa7a58dc2d2495274a612ad89bf7dc47bee6a" dmcf-pid="7ml9whf5tD" dmcf-ptype="general">경찰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br><br>1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방 의장을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출국금지 시점은 방 의장이 지난 8월 11일 미국 출장에서 귀국한 직후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수사당국에 따르면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을 앞둔 시점에서 벤처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들에게 "IPO 계획이 없다"는 취지로 알린 뒤, 자신과 연관된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넘기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를 사실로 믿고 지분을 매각했지만, 실제로는 당시 하이브가 상장 준비 절차를 진행 중이었다는 정황이 제기되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6971e19fee2b1ee7d9f9c4023c8c89e5b1d6d084a09821d55368b3a8a1467" dmcf-pid="zsS2rl41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51148732wb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0PDpgE7v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10asia/20251001151148732wb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394d4521287f59910e7fa6e082dc693b157ed5c2d858062fda8be7e9790f7e" dmcf-pid="qOvVmS8tHk"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 의장이 해당 구조를 통해 사모펀드로부터 주식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챙기는 방식으로 약 1900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br><br>이번 사건은 지난해 말 경찰이 관련 첩보를 입수하면서 본격 수사에 착수했으며,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관도 검찰 지휘 아래 별도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br><br>방시혁 의장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총 두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15일과 22일 약 2차례 경찰 출석해 각각 14시간, 12시간의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이어 이준호 온다..'태풍상사', '폭군의 셰프' 흥행 이을까 "진심 통한다 생각" [종합] 10-01 다음 '60억 탈세 의혹→불법 운영' 이하늬, 혐의 벗었다… 4년 만에 자유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