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가면 이준호 온다…'태풍상사' "흥행 욕심 100%, 후회 안할 작품 자부"[종합] 작성일 10-0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j3lGRu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b616197abc3478b7f0394785736cd299cd6d8d004c0e31c7fc18c3c8e16bc" dmcf-pid="17A0SHe7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준호.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52629067ysuu.jpg" data-org-width="900" dmcf-mid="HG2wdaFO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52629067ys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준호.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0fc6d9297b77be2fcbd391d9909cd8f5f7b010b78ed4f70ee18f8e4d4e805b" dmcf-pid="tzcpvXdz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셰프’ 임윤아가 가면 ‘상사맨’ 이준호가 온다. ‘킹더랜드’ 주역 임윤아와 이준호가 시청률 바통을 주고 받게 됐다. </p> <p contents-hash="0d11b94b6e6e532a215e1244c93d40e7b67ea93da6d91c8752548cde03250a8b" dmcf-pid="FsbDegtslp" dmcf-ptype="general">이준호와 김민하는 1일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 제작발표회에서 “후회하지 않을 작품을 자부한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63d8a37fe9b5f439e10c9be133af3f20a6af125119c066c2430cad0bcfc2724" dmcf-pid="3OKwdaFOS0"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 등으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는 이준호와 ‘파친코’,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으로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김민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f719e5fcc813933cf72e9540f29ff7bcfb63b906131dd05eb2859dce9882bf5c" dmcf-pid="0I9rJN3Iv3" dmcf-ptype="general">이나정 PD는 “1997년 시대극은 회사 이야기나 국가의 어두운 면, 로맨스나 추억 소환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았는데, ‘태풍상사’는 그 시절을 살았던 정말 평범한 사람들이 그 시절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유쾌하고 따뜻한 톤으로 그려낸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03e26341461e77203a6ad2c370a227a87808bb2936bfc536de49a8d86a046d7" dmcf-pid="pC2mij0ChF"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997년 IMF 전후의 시대상이 충실하게 구현된다. 이 PD는 “그 시절을 구현하기 위해서 박물관에서까지 소품을 가져 왔다. ‘사무실을 있는 그대로 구현한다’가 제일 큰 목적이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려고 했다. 의상도 1997년을 조사하다 보면 요새로 다시 돌아오더라. 비슷하네 생각도 들어서 요즘 공항 패션이 1997년 태풍, 미선이의 패션이기도 해서 시대가 다시 돌아간 느낌도 받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acd7bf0d7d1b0c4d82645cda6f4764958190cd07f075f1baed2d88858d2b73" dmcf-pid="UhVsnAphlt"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부모 세대가 대가 없이 준 부와 자유를 향유했던 그 시절의 청춘 강태풍을 연기한다. 강태풍은 IMF라는 거대한 폭풍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달라진 인물로, 아버지가 26년간 일군 부도 위기의 태풍상사의 신입 직원이 돼 회사를 지켜나가게 된다. </p> <p contents-hash="939c61a677f8b2876bba844761bb6a8b3f7b92e1b88f1adcb8e60737bf8aedd2" dmcf-pid="ulfOLcUlv1" dmcf-ptype="general">1997년 오렌지족에서 IMF를 겪고 ‘열정 상사맨’이 되는 강태풍을 연기하게 된 이준호는 “시간이 있다면 실제로 염색을 하고 싶다고 했다. 의상이나 이런 것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세트가 시대를 잘 구현하고 있어서 저희가 1997년에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9c850606c303517226111b3da2357125404ea0e2ccd6716d9ce8c146578e4ca" dmcf-pid="7S4IokuSy5" dmcf-ptype="general">특히 이준호는 ‘태풍상사’로 ‘옷소매 붉은 끝동’, ‘킹더랜드’로 보여준 안방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오래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를 설립한 이준호의 새 출발과 함께 선보이는 신작이라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b927adf9a349a6f5974ec0dc740b2efdf0903a658716c5c96593f454164f030e" dmcf-pid="zv8CgE7vTZ"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따뜻함과 슬픔과 짠함이 공존한 대본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 작품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회사를 론칭하고 ‘태풍상사’를 촬영하게 되고, 이 모든 스케줄들이 동시에 일어나다 보니까 강태풍이라는 인물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고, 조금 더 따라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느껴졌다. ‘태풍상사’의 1부를 보면서 올해 저에게 있었던 개인적인 일도 그렇고, 모든 게 태풍이와 비슷한 점이 많이 느껴져서 뭐라고 설명할 수 없는 일체감을 느꼈다고 해야 하나, 그런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고 그렇다”라고 ‘태풍상사’와 강태풍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3d7baa3c7981507137e526286906e9fd08a2722352bfa015a07fce8281587" dmcf-pid="qT6haDzT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민하.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52630334ydwh.jpg" data-org-width="900" dmcf-mid="XgfOLcUl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52630334yd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민하.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442fd49819672dde5ccdd7fa444d249ee9ec18e3d2fdc7c932a62f80c0b4b" dmcf-pid="ByPlNwqySH"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시청률 치트키’ 이준호와 ‘믿보배’ 김민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966272bc7e413523571ecb3ceca003cb772342142e5bf0d9f87e4d3a9a239ba7" dmcf-pid="bWQSjrBWTG"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진짜 좋다. 진짜 재밌다. 매번 촬영할 때마다 항상 이준호는 다 열어주고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도 서로 다 수용하고, 더 재밌는 신들을 자꾸자꾸 만들어 갔던 것 같다. 자연적으로 편해지고 의지하는 것도 많이 의지하고 같이 고민하면서 벽이 점점 두꺼워지면서 뭔가 더 기대가 되고 생각하지 못한 장면들이 진짜 많이 나와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0e21a136edee7d87bdf6e61da8a8e8bbbaa44819d4ea75d3e672c9db9b7217f" dmcf-pid="KYxvAmbYvY"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캐릭터적으로 봐도 정반대의 성격인데, 정반대에서 오는 케미스트리가 확실히 있다. 우리가 대사를 함과 동시에 상대가 그 배역으로 서 있을 때 대사를 하지 않아도 오는 미묘한 호흡이 있더라. 그게 재밌었다. 그 재미를 느낀 후에는 우리에게도 애드리브가 필요하거나 빈 호흡을 조금이라도 채워보고자 호흡할 때, 카메라가 돌아갈 때 애드리브가 칠 때 많은 것이 담겨 있다고 생각을 했다. 우리 드라마의 다른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김민하와 촬영할 때는 크게 조율하지 않더라도 척하면 척 하는 호흡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fb5b1a777b2fbb0bbf7b399600d7ca63142d9bbdcd165a2deba378070750d878" dmcf-pid="9GMTcsKGWW" dmcf-ptype="general">특히 ‘태풍상사’는 ‘폭군의 셰프’의 신드롬 바통을 이어받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폭군의 셰프’ 주연 임윤아와 ‘태풍상사’ 주연 이준호는 전작 ‘킹더랜드’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7067cea2bb4bd3d6381b865129f9b0d7f46b4bbc7fb78d276271330b99d851b0" dmcf-pid="2tnXmS8thy"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킹더랜드’를 촬영했던 분들끼리 단톡방이 있어서 거기서 너무 축하한다고 잘 됐다고 얘기를 주고 받은 적이 있었다. ‘폭군의 셰프’도 글로벌로 성공을 이룬 작품이기 때문에 후속으로 방영하는 제 작품도 기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좋은 에너지를 이어받는다는 기대가 있다. 저희 드라마의 결과 이야기를 완성도 있게 선보이는 게 가장 큰 목표라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f66b357a824ca915e3594df70f1bc6063e3cf85795e4b91840ba525429491a8" dmcf-pid="VFLZsv6FWT" dmcf-ptype="general">이어 “언제나 사람이기 때문에 언제나 (흥행) 욕심은 있고, 언제나 원하는 바는 존재한다. 항상 좋은 작품과 좋은 때가 맞물렸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이뤄졌다고 생각하고, 좋은 타이밍과 좋은 사람들과 좋은 얘기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욕심을 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6059a8694906740e484e48e8ff987c83c0abb7b55485c796c1668097a3483d" dmcf-pid="f3o5OTP3vv" dmcf-ptype="general">김민하 역시 “흥행 욕심 100%다. 그만큼 정말로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힘이 너무나도 크다. 그 안에 저희의 진심을 지난 9개월 동안 120%를 담았다. 그 진심이 온전히 닿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809400ed21a72e5171d9b7de105aa6f3d3138b566bb8f9809c2d41f60623827" dmcf-pid="40g1IyQ0lS" dmcf-ptype="general">‘태풍상사’는 1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226be10a031efa64c6facf77421294b7a16daf97fbe33318d1361a052f722" dmcf-pid="8patCWxp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준호(왼쪽), 김민하.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52631604womv.jpg" data-org-width="900" dmcf-mid="Zc3ofMyj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potvnews/20251001152631604wo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준호(왼쪽), 김민하.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519e62981c2166442bce4eeb37d5c9a11dc902dc29b6eb2408ed57f0240ac4" dmcf-pid="6UNFhYMUS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16년 만 서바이벌 MC “전현무 김성주 보며 진행 공부”(저스트 메이크업) 10-01 다음 양파 “예명 양파 되고 3일 펑펑 울어, 거미 양배추 나와 위안 얻었다”(컬투쇼)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