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추석 연휴…이지혜, 하와이 여행 떠났다 “H항공, 다신 안 타” 작성일 10-0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CpNwqy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2972ecd8003261a4b7980cc0910937824e6b349fcf5246668bc000afd53a4d" dmcf-pid="WQhUjrBW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 가족.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52405486mlzp.jpg" data-org-width="700" dmcf-mid="xkEXdaFO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startoday/20251001152405486ml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 가족.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72cc4d014445237016aab1505822f992cb07f67bd162e0be586fb67900fbdb" dmcf-pid="YxluAmbY55"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지혜가 개천절부터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역대급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대가족 여행을 떠났다. </div> <p contents-hash="9339d089b8d27c7d231f373998725907ab27e826eb13596cd6b9cbb851f56009" dmcf-pid="GMS7csKGXZ"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달 29일 SNS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극기훈련) 나는 또 여행을 계획했다”는 글을 올렸다. 개천절부터 추석, 대체공휴일까지 7일간 연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휴에 한발 앞서 가족 여행을 떠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5dcc9911fbf9d2105f830d48382a288b383309e7868542ce1c5f0d19d1436aa" dmcf-pid="HRvzkO9HXX"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가족이 여행을 떠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수하물을 부치며 체크인을 하고, 라운지에서 식사를 하는 등 바쁜 와중에도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d4ea177202f123596d1b67f7084026af4bac9c9c114bff84ccb892dbc68bcac" dmcf-pid="XeTqEI2XXH"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자녀들이) 8세, 5세쯤 되니 첫째가 둘째아이 밥도 먹여주고 놀아주기도하고 가끔은 내 밥도 챙겨주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라며 장녀 태리의 효도를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7f02e1c4010e3d72c1adaab5377b1b8179378e114fc5bb994b690acb46778e" dmcf-pid="ZwueYtLKt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의 여행. 사고없이 무탈한 여행이되길 응원해달라”며 “일단 비만 안와도 선방. 우린 이제 출발!”이라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3353d956ff20f26f4cd3b0324cd25b3c4337c560cc92cf5c61fc2635e3092cf" dmcf-pid="5r7dGFo9tY"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H 항공 타고 가는 칼 라운지?”라고 물었고, 이지혜는 “정답”이라며 “말도 마. H 다시는 안 탈 예정이야. 남편과 아이랑 헤어져서 탔음”이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d87371b54f5103971148ac3204d17ca29ae61f19c788e32d73df1b900eaf87d" dmcf-pid="1mzJH3g2tW"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tsqiX0aVY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혼전임신 ♥예비신부에 '통 큰 프러포즈'..."명품 V사 목걸이 선물" [종합] 10-01 다음 "흥행 욕심나" IMF 소환한 '태풍상사'…이준호, '폭군' 기세 잇는 자신감(종합) 10-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